그저 두렵고 무서운걸로 끝내야하는 문제인가 싶습니다.
같은 여자로서 너무 무섭습니다. 정말 ㅠ.ㅠ
아무리 요즘 세상이 흉흉해졌다해도
특히 여자로써 살아가기엔 너무 무서운 세상인것 같습니다..
이 나라에선 수많은 흉악범들에게 기껏해봐야 10년 길면 20년 형량을주는것으로
끝내버리고 말구요..
그런 허술한 법을 이용해 여성을 상대로 하는 살해 또는 폭력 행위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시국입니다.
저는 메갈도아니고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번 강남 묻지마 살인 기사를 접하고......
남일 같지 않아 적어봅니다.
그 여자가 안됐다는 생각을 했지만... 남일같지 않다는 생각이 더더욱 심하게 드네요..
요즘 화장실 몰카라던지.. 많은 사건이 있었습니다ㅜ.ㅜ
도대체 언제까지 그냥 단순한 헤프닝으로 넘어가야 하는것일까요?
그리고 또 언제까지 잊혀지기만 하는 사건 사고들이 되어야 하는것일까요.....
정말 화가나고 무섭기도해서 적어봅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또 어떠한 실천을 해야 조금더 나아질수 있는걸까요?
단합을 해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