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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에모아놓은돈500만원..살기싫다

헛된인생 |2016.05.19 14:33
조회 835 |추천 0
26살에모아놓은돈이 고작500만원.
고졸인데 23살에전역하고나서 일을해왓지만

지금남는건 겨우 500만원뿐..

삼년동안 내가뭘하면서산건지 너무허무하다...
이제는여자친구도만들기싫고.. 돈에내가너무 얽매이는건가..

돈이뭐라고진짜죽고싶은생각들정도로 힘들어요..

이대로살아서언제결혼을하고제대로된삶을살수잇는지모르겟어요..

너무힘들고 지치고 차라리 편하게눈감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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