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가 있습니다. 삼성동에 회사 다니는 친군데 이친구가 2012년 인가 입사를 했어요
경력직으로 입사한 친구인데 토익 점수가 900이상이 자격 조건인데 인사과 직원한테 자기가 발로 쳐도 토익 950 넘을 수 있는데 지금은 토익 점수가 없어서 언제나 마음만 먹으면 원하는 점수를 가져다 줄 수 있다고 하고 면접만 치고 회사에 들어왔습니다. 그 이후 회사에서 본 그 친구 토익 점수는 미국에서 8년 살다온 후임 것 다 배껴서 860인가 나온 것 말고는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대단한 친구지요.. 회사 입사조건을 본인이 강제로 낮추어 입사를 했으니까요..입사를 입싸 같이 쉽게 하는 친구입니다….. 이 친구..입싸도 여자 입에 하는게 아니라 딸쳐서 스스로 자기 입에 쌀 것 같은 친구입니다.
이런 친구도 인사과에 이야기해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부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