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좋은날 앞발코니에서. 근데 촛점은 뒤에있는 나무로 홀라당 ㅋㅋ 급하게 찍어서 그랬음요
깨물어주고 싶은 앞발입니다. 한쪽발은 흰양말이고 다른쪽은 니삭스에요. 신기한건 뒷발도 마찬가지랍니다. 냥이들의 코트세계는 정말 신기하지요.
자꾸 자면서 수염을 물고자서..수염이 꼬불꼬불.
제대로 하품하는 사진입니다. 저 송곳니...저걸로 물리면 마이 아파요 ㅠㅜ
꾹꾹이에 몰입중인 사진모음입니다. 집중해서 하면 일이십분은 기본입니다. 근데 왜 제 뱃살은 그대로에요. 왜때문이죠?
개운하게 스트레칭. 저 발톱에 찔리면 마이 아파요 ㅎㅎㅎ
집이 좀 어두운 편이라 눈동자 색을 저렇게 확실히 보는건 흔치 않죠.
잘때도 저렇게 송곳니가 조금씩 늘 나와있어서 아랫입술이 눌려있어요. 좀 무서워요 ㅎㅎㅎ
사진에 따라서 연령대가 참 다양해 보이는 플루토에요. 요건 6, 7개월 정도로밖에 안보여요
저렇게 캣타워 꼭대기에 올라가있으면 전 만지지도 못합니다. 그걸 알고 혼자있고 싶을때 늘 절 따돌리죠. 셀카봉으로 찍었어요. 표정이 마치 아니 저걸로 사진을 찍다니 생각지도 못했꾼 뭐 요런표정 ㅎㅎㅎ
양쪽 볼 털이 눌렸는지 완전 브이라인으로 나온 사진이죠. 종종 있는 일이에요. 전 부러울 따름이죠.
어우 야 너 엉덩이가 아주 어우 야
자주 가서 자는 장소를 한달정도 텀으로 바꾸는거 같애요. 이제 저 소파 위로는 잘 안가요.
놀러나갔다가 이틀밤 뒤에 돌아왔어요. 또 나가겠다고 설치는중이에요. 나갈때 나가더라도 목욕은 하자 쫌
왠진 모르겠지만 늦어도 하루이틀 뒤에 돌아올거라는 근자감이 있어서 많이는 걱정 안했어요. 다행히 딱 이틀뒤에 집에 알아서 오더라구요. 병원에서도 안나가면 더 좋긴 하지만 못나가게 해서 스트레스 받는것보다 내보내는게 낫다고 하더라구요.
어딘가 모르게 청순해보이는 얼굴이죠. 아빠랑 악수하는 중이에요
거의 모든 냥이들이 그렇듯 잘때는 천사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네요.
요건 얼마전 주말에 시장가서 찍은거에요. 이쁜 꽃들 보시라고 올려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인스타그램으로 소통해요!!
chez_plu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