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말않고 사진 갑니다.
하트 궁뎅이 플루토에요 빵빵하죠 ㅎㅎ
아련아련 플루토 사실은 암생각없이 쳐다보는것일뿐
여전한 박스성애묘 플루토에요. 아예 담요를 넣어줬더니 내집장만한듯이좋아하는군요. 얼마 안갔지만요.
어머나 발바닥이 엄청 더럽네요. 젤리 색깔이 제각각이에요. 나이들면 다 까매지는줄 알았는데 그것도 냥이 나름인가봐요.
사진이 넘 어둡게 나왔길래 밝게 조절했더니 또 너무 밝아요. 적정점을 찾기가 참 어려워요. 뭐든지간에.
대자로 뻗어자는 플루토에요. 배에 있는 저 무늬가 독특해서 맘에 들어요.
계단에 앉아 사색중인 플루토에요. 이제 눈오면 이짓도 못한다 이놈아 ㅎㅎㅎ
박스에서 저 바구니로 갈아탔어요. 그래서 또 담요를 깔아줬죠. 그것도 얼마 안갔어요. 변덕쟁이 같으니.
아 요아인 시어머니 집에있는 고양이에요. 마투라고 하죠. 쓰다듬었을때 느낌에 플루토랑 아주 많이 달라요. 목소리도 다르구요.
넋놓고 꾹꾹이중이에요. 절대 자는중 아니랍니다.
마당에서 뒹굴뒹굴. 울집마당은 아니지만. 플루토는 전혀 신경안씀. ㅎㅎㅎ
입술이 요염하게 나왔음요
앗 위에 올린 사진이랑 넘 비슷한가요 ㅎㅎㅎ 다 그렇죠 뭐 ㅎㅎ
자꾸 신랑 무릎에 올라가는건 저 의자때문이라고 믿고있어요.
여긴 츄르를 안팔아요. 온리 템테이션. 추석때 한국에 잠깐 갔다왔는데 그때 몇봉지 쟁겨왔어요. 까서 먹이는데 손가락에 구멍나는줄. 하악. 껌질을 다 뜯어먹을 기세였어요. 아마존에 파는지 함 봐야겠어요 ㅎㅎ
저 목걸이를 잃어버렸어요...휴우....어디다 떨궜냐 이놈아
올 요사진은 카리스마 쩔어요 ㅋㅋ
사진찍는 손이 똥손이라 이모양이네요 죄송
앞베란다에서 찍었어요 하나 얻어걸린 잘나온샷
여기까지네요. 여기도 가을이 성큼 왔어요. 젤 좋아하는 시즌이에요.
요즘들어 자꾸...고양이 강아지들 안좋은 소식들을 뉴스에서 봐요...
참 마음이 안좋아요.
우리는 모모시 모모구 모모동에 살지만
더 크게보면 지구에서 더불어 사는 생명체인데요.
팍팍한 요즘이지만 한숨 들이쉬고 여유를 찾았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에 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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