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한 21살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돈문제로 글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저는 직장이 있는건 아니고 가끔 알바를 해서 돈을 벌었었습니다.
몇달전에는 제가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동물병원에서 알바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는 그런 천한데서 알바를 왜하냐고 그런데서 일할거면 번돈의 50%를 달라고 하시는겁니다. 너무 일하고 싶었기에 알겠다고하고 한달일하고 번돈의 반을 드렸습니다.(한달일하고 그만뒀습니다)
근데 번돈의 반을 드리는것은 동물병원에서 일할때만의 조건 아닙니까?
이제부터 제가 번돈의 반을 다주거나 다 엄마한테 맡기라는 겁니다.
지금까지 널 키워주고 경제적으로 투자를 했으니 그거 갚고 빛갚는데 동조하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사가게 되어서 빛이 몇억이 생겨났습니다. 솔직히 집 이사안가도되는데 더 넓은집에서 살아야한다고 하셔서 어쩔수없이 가는겁니다. 근데 제가 돈을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 가끔 알바 몇달해서 번돈 그걸 가져간다고 하시니 전 너무 싫습니다.
제꿈은 나중에 뉴욕을 가보는것입니다. 그꿈을 이루기위해 돈을 저축하고싶은데 엄마는 꿈도꾸지말고 너 커서 10년후에나 가랍니다.
이제부터 다음주부터 영어학원 보조강사로 일하게됩니다. 돈도 진짜 조금밖에 못버는데 그거 가져가려고 합니다. 전 진짜 저축하고싶은데 이 일을 어쩌죠?
제가 계속 싫다고 하니까 엄마가 소리지르고 손찌검합니다. 아빠도 저한테 짜증내시고 엄마편입니다.
사실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자주 저를 때리셨습니다. 아빠는 그걸 보고 항상 방관하거나 엄마편을 들어 저를 몰아세웠습니다. 이번에도 똑같을것같습니다.
정말 도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