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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라..

103037 |2016.05.22 13:36
조회 267 |추천 0
우리가 헤어진지 일주일이 지났다

너하고 나하고 나이차이 8살에 오랜시간 함께 해온 시간에 가리워져 허물없이 지낸지 4년

그시간동안 첫만남의 설레임같은것들은 익숨함에 묻어갔다 하지만 난 그게좋았다 내품안에 새록새록 잠든 니모습볼때면 너무행복했고 스스럼없이 지낼때 우린 서로같이 늙어가며 장난치면서 살꺼라 생각했다

2년 장거리 2년동거 .. 그둘중 뭐가 행복했냐고 묻는다면 난 2년동거 라고하고싶다 너에대해 더욱잘알게 됬고 니가 항상 내옆에 있었으니까 .

그런데 지금은 내지랄맞은성격때문에 .. 이별하게됫어

인생에 단한번 시간을 돌릴수만있다면

너를 처음만났던 순간으로 돌아가고싶다

다시태어나도 그순간이 돌아온다면 난 열번이고 백번이고 계속 너와함께한 4년 그 행복함속에 살고싶다.

지금 .. 이순간 한순간한순간이 지옥이다
먼저 다가가서 백번이고 천번이고 붙잡고 매달리고싶다 . 하지만 .. 너무가슴이아프고 미안함에 말조차 건낼수없는심정에 오늘도 시간에 기대본다...

시간이지나면 이아픔도무뎌질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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