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이야기를 전했더니 왜곡되서 읽으신것 같길래 다시 글써요
과학, 영재고는 딸 어렸을때부터 가지고있던 꿈입니다
자녀가 한 고등학교를 가기 원하면 부모도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것이 정상아닌가요?
과학고, 영재고 가서 해될 것도 없고 딸의 꿈이기에 힘들어도 그 길을 걷고있습니다
딸 몸걱정보다 공부걱정한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던데요,
몸은 자기가 알아서 충분히 챙길 아이고, 행여나 공부에 지장이갈까봐 그런거구요
과고, 영재고 쉽게 갈수 있는 곳도 아니고 노력과 머리가 타고나야한다는 것도 알고있구요
나참 익명이라고 말들 정말 쉽게하시네요
이런엄마 되면안되겠다 하신분 계시던데
엄마가 되기전에 남자는 있는지요?
그 성격 받아줄 남자가 있을려나?
학생 신분에 공부를 중점으로 둬야지 뭔 연애를 중점으로 둡니까
학생이 맨날 연애질이나 하고 데이트나 나가면 그게 학생이 할 짓입니까
맨날요 맨날.
공부도 어느정도하면서 이성교제해야지 공부는 안하고 연애만하는게 발랑까진것들이죠
다시생각해보세요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