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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눈총(내용 삭제)

냐냐냐 |2016.05.23 09:30
조회 43,878 |추천 32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따끔한 조언 감사합니다.

 

남편만 제사 보내고 시어머니에게는 여러말 하지말고 일자리 알아보는거 그만둬 달라고 말하라고 했어요.

 

제 스스로 취업해서 이제 좀 벗어날려구요.

 

착한며느리가 되고 싶어서 그렇게 등신같이 참고 살았나봐요.

 

못본척 못들은척 그렇게 하는게 잘하는 줄 알았어요.

 

저도 이제 제 할말 하고, 제 스스로 당당하게 다시 일자리 찾아서 돈 벌면서 시댁 안가게요.

 

남편에게도 시댁이제 안가고 싶다. 글 올렸는데 질투 하시는거라고 한다 했더니

 

남편도 이해하며 그동안 많이 참았고 며느리역할 할만큼 했다고 안가는거 동의하고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나이도 어린데 너무 빨리 시집와서 참 별일을 다 겪네요.

 

그래도 따끔한 조언덕분에 너무 오래 앓지않고 빨리 해결할 수 있어서 감사해요.

 

 

 

 

 

 

추천수32
반대수1
베플ㅇㅇ|2016.05.23 10:07
님 어디 매우 많이 모자르세요???머리가 모자른것도 모자른거에 속하니 모자르신거 맞죠??흉보면 들리는 대로 다 대답해줘요. 그러면 챙피해서라도 안하겠지. 그딴 대우받을거면 가질 마요. 님 부모님이 당신 그런 대우받으라고 시집 보낸거 아닐텐데???자존감이 없어도 얼마나 없으면 저런 개븅신 대우를 받으면서도 좋다고 기어갈까ㅉㅉ 자기 앞길을 노비만드는 길로 가는중. 발길 끊고 뭐라하면 시어머님 잔소리와 질투 흉보는 소리 듣기싫어서 못가겠습니다. 고치시기 전까지는 발길 안합니다. 남편만 보낼게요~~~라고 해라.
베플ㅇㅅㅇ|2016.05.23 09:51
글쓴이 진짜 개답답ㅡㅡ 집주고 이사가요~ 전화도 자주하지말고 왕래도 명절생신때만하고 뒷다마깔때마다 녹음해두고 핑계거리를만들어요 빨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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