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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가 이단인 이유 2

2. 신천지 이만희씨의 거짓 목자론

 신천지 신자는 성경을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적용하고 있습니다. 과거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B.C 598년 유다 왕 여호야긴 왕을 사로잡아갈 때 에스겔은 귀족들과 함께 포로로 잡혀가 그발강가 델아빕에서 살았는데(겔3:15) 이때 에스겔은 유다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도록 이상 중에 계시를 받았습니다. 에스겔이 유다인들에게 대언한 계시의 말씀은 에스겔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신천지 신자는 라)와 마)에서 주장하기를 , 에스겔과 예수님을 억지로 연관지으면서 주의 날로 이끌려가 계시를 받은 요한을 한국인 이만희라는 사람과 연관짓고 이만희씨가 사도 요한의 화신으로 이땅에 보냄받은 약속의 목자인 양 주장하고 있으니 이또한 황당 한 궤변입니다. (에스겔-> 예수 그리스도 : 사도 요한 ->이만희, 이러한 공식은 상호 아무런 연관성이 없으며 근거도 없는 엉터리입니다.)

분명히 알아야 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구약의 선지자들(목자)을 보내어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셨으나 이스라엘이 듣지 않아 세상 끝(말세)에 하나님께서는 직접 이땅에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셔서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메시야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며, 예수 그리스도는 온 세상의 왕으로서, 제사장으로서, 선지자로서, 선한 목자로서 오신분이십니다.) 히브리서의 하나님의 말씀을 보십시오. "1.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히1:1-2)  이만희씨가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사도 요한 격으로 보냄받는 약속의 목자라는 내용은 성경에 전혀없는데 사람들이 속고 있으니 참 이상한 일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탄생하시고 승천하신 지 2000년이나 더 지난 지금 왜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길을 잃게 만든 구약의 목자(이만희씨는 자칭 목자)를 하나님께서 다시 보내실 이유가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피조물(이만희)을 목자로 세상에 다시 보내셨다고 주장하면 하나님의 아들을 세상에 선한 목자로 보내주신 하나님의 성육신의 구속 사건이 실패라고 주장하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지막 날에 목자로 보내셨기 때문에, 다시 피조물을 목자로 보내실 이유가 없습니다. 이 사람, 이만희씨는 거짓 목자입니다. 성도들에게 목자는 오직 하나님과 선한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외에 참 목자는 없습니다. 예수님 앞에서 자신을 목자로 높이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낮추는 자이며, 또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요10:11-12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2.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신천지인은 계속 마)에서 거짓 증거를 하고 있는데, 곧 "오늘날도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 사도요한 격으로 오는 목자를 만나야 하늘의 것 곧 신약에 대하여 증거를 받을 수 있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만희씨가 언제 하늘에 가서 하늘의 것을 보고 듣고 왔다는 것이죠? 그리고 성경 전체에서, 특히 계시록에서 이만희씨를 목자로 보내겠다는 예언이나, 구절은 그 어느 곳에서도 없습니다. 
신천지가 사람을 속이기 위해서 이만희씨가 하늘의 것을 보고 들었다고 거짓 증거 하는 것입니다. 이 거짓 증거를 위해 이만희씨는 요한이 받은 계시록의 작은 책(계10:2,10)을 자신이 받았다고 황당한 거짓말을 하는 자입니다. 요한이 이상 가운데서 천사에게 받아 먹은 그 책은 사라졌으며, 또한 이상 중에 요한이 받은 그 책은 우리가 공부하는 일반도서가 아닙니다. (계10:8-10)
이만희씨가 그렇게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자신의 가르침이 하늘의 것이라는 거짓말을 하기 위해서입니다.마귀는 속이는 자인데(창3:4) 이만희씨는 왜 사람을 속이려할까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하나님께서는 계시를 내리실 때 하나님의 말씀이 적힌 책을 이상 중에 선지자들에게 먹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에스겔이 이상 중에 계시를 받을 때에도 두루마리 책을 받아 먹었는데 이때 입에서 달기가 꿀과 같았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요한이 천사의 작은 책을 받아 먹었을 때에도 꿀처럼 달았다고 기록하고 있는데(겔2:8~겔3:3,계10:9-10) 하나님께서 이상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책을 선지자에게 먹게 하는 것은 그가 가서 대언하는 말씀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임을 나타내기 위한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이상 가운데 받아 먹어 사라진 천사의 작은 책을 이만희씨가 자신이 받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성경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거짓말입니다.  요한 계시록의 말씀을 왜곡하고 이만희가 마치 사도 요한인 것처럼 변조하는 신천지 무리야 말로 계시록을 가감하는 자들로서 바)에서 신천지인이 주장하듯이 자신들이 저주받지 않도록 거짓말을 중단해야 할 것입니다. 이만희씨는 요한이 이상 중에 받아 먹은 천사의 작은 책을 자신이 물려 받았다고 하는 말은 있을 수 없는 일로서 분명한 거짓말이며 또한 이만희씨는 요한이 받아 먹은 천사의 책을 맛도 보지 못한 자가 분명한데 그의 말이 어디로부터 왔는지 생각해보십시오. 어디서, 누구에게로 왔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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