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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헤어진지 반년 살짝 넘었다
근데 왜 난 아직도 시도때도없이 너 생각이 드냐
너가 아니라 좋았던 그 때를 그리워하는거일 수도 있겠다싶었는데 이제는 우리가 어떻게 서로를대하고 표현했는지는 기억이잘안나 하지만 여전히 그냥 너가 보고싶다 얼굴 한번 봤으면 좋겠네
하루 한발자국 백팔십 걸음이면 꽤나 멀어졌지만
포기안한다 안되면 될때까지 꼭 너 찾으러간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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