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애중입니다 결혼전제로 만나고잇는 상태이구요
남자친구 어머니는 이혼하셔서 현재 남자친구는 어머니 어머니랑같이 살고계시는 아저씨랑 같이살고 잇어요
남자친구는 막내이구요 위에형 4명잇구요 어머니가
재혼을 두번하셧더라구요 근데 남자친구는 결혼하면
어머니는 자기가모셔야된다 그런 생각을가지고 잇엇어요 지금자기랑 살고잇으니 당연히모셔야 되지않냐
아저씨랑 혹시 단둘이살게되면 무슨일이라도 생기면
어쩌냐면서ㅋ...솔직히 부모님들이 어른모시고산다하면
누가좋아하겠어요 서로맞벌이 할텐데 저희도 신혼도즐겨야 될뿐더러 서로맞벌이한다해도 빠듯하고 나중에 애기까지 생기면 전정말.. 죽을꺼같아요 얼마전에는 어머님이 남자친구한테 결혼하면 엄마랑같이 안살꺼지?
이런말을 하셧다군요 그리고 남자친구한테 왜이렇게 의지를 하시는지......? 저솔직히 자신없어졋어요 더군다나 집에서 흡연까지..용돈드리면 막쓰시는건 당연하고 청소안하시는건 기본 제가 요번에
어머님그냥 아저씨랑 사시는게낳지안겟냐 니깐
저보고 일안할꺼냐면서 할꺼면 엄마랑붙이칠일 없지안겟냐면서 처음엔 모시겟다햇으면서 이제는 모시기싫으냐고 말하면 같이살기싫은소리 밖에안들린다고 이런헛소리하고잇고 저솔직히 속상하네요
물론 자기부모니깐 그러는데 어느여자가 시어머니를 쉽게모셔요 쉬운일도아니고 이남자는 왜이렇게 쉽게생각할까요?그만하고싶네요 ( 횡설수설해도 이해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