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들은 학교내의 작은 사건이라 하고ㅠ
내가 뭘 할수있는지 모르겠더라
너 나한테 죄송한건 맞니?ㅅㅂ아?ㅜ
내가 너한테 맞은게 아니라 안한거같은데
누나마음으론 조카 찢어졌어 씹새야
넌 내쪽 보고 죄송하다 소리 하나도 안하더라
진짜 찢어지는마음으로 민원취소하고
경찰들도 전화가왔는데 그 글 읽어보지도않고
전화해서 처음부터말해보라는데 어이가없네 최소한 내가 신고한글은 읽어봐야하는거아니냐
아ㅈㄴ짜증난다ㅅㅂ
그리고 난 네가 애미애비없는줄알았어 그짓거리하길래
근데있더라 근데 애비는살아있냐ㅅㅂ아 학교에와서 죄송하다 소린하고가야지
애비새끼는뭐하는건지ㅠ
진짜 길가다 뒤지길바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