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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만한게 꼴보기 싫어?

ppgp |2016.05.27 09:50
조회 353 |추천 1

헤어지고 많이 힘들어서 제가 못참아서 연락 한번 하고 싸늘하고 전같지 않다는 마음이 들어서

다시는 안해야 겠다고 다짐하고 참았습니다.

친구도 만나고 운동도 하고 책도 읽고 술도 먹고 서서히 많이 나아졌네요

그런데 어제 친구랑 술을 먹고 있는데

차단했던 번호가 찍혀 있었습니다.

무시하고 먹는데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와서 받았는데 그.새.끼 네요

잘 지낸다고 하고 너도 잘 살라고 했습니다.ㅋㅋㅋㅋ

잘 지내는척 했고 웃겼습니다.

이후 여러번 카톡이 왔는데 답장 안했습니다.

술먹고 전화와서는 왜 이러는지 저를 떠보려고 한거 일까요?

마음이 짜증이 납니다...

후폭풍이 심하게 왔으면 좋겠고 제가 눈물 흘린만큼 피눈물 흘렸으면 좋겠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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