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7일밤에 천장에서 물이 샛습니다
윗집에 가보니 이상은 없었고 새는데로 두고 계속 딲고 결국 천장은 찟어지고 장에있는 옷은 다 젖었습니다
다음날 윗집 배관공사를 하고 젖은 옷을 말리려 다 빼둿습니다 이날 저녁에 집주인이 오더니 청소를 해주겠다고 왔다는데 ㅡㅡ
짜증은 담날아침부터 시작됫습니다 이른 아침찾아와 옷이 다 마른것을 보며 젖은 것도 없다고 뭔 세탁이냐 하고 도배는 천장 마르면 해야하지만 도배사 불러서 젖은거 다 때네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가고 저녁에 또 찾아오고 담날 아침에 또 찾아와서 자야될사람 못자게 방해하여 결국 빡침받은 형이 뭐라고 하니 적반하장식으로 또 뭐라는겁니다 후...
무튼 가고나서 저녁에 찾아와 옷이 말랐든 뭐든 다 가져가서 드라이맞긴다고 해서 알았다고 가져가라고하니 옷을 세지도 않고 가죽과 실크옷은 빼는겁니다 ㅡㅡ 다른곳에 내가 맡긴다고 하니 알았다고는 하는데 똥씹고 ㅇ밌는표정 다 가져가서 대강 60만원정도 나왔대요
여기까지는 저도 좋게 넘어가려 애쓰고 소리도 안지르고 꾹 참았죠 근데...
담날 아침에 또 찾아와서 저희집에서 할수있는 옷은 세탁기로 돌리고 10만원을 준대요 ㅡㅡ 제가 백수긴 하지만 일당 16만원받고 일하던 사람인데 이틀에 10만원 기가차서 됫다고 하니까 이것쫌 해주면 뭐가 덧나냐고 ㅡㅡ 좀길어지네요 ㅈㅅㅈㅅ
또 그어려운걸 해냈습니다 다시 참고 걍 해준다고는 했죠 빨래하고 널고 서너번 반복하고 반은 더 남았을때 어머니께 전화왔습니다 침대젖은비용을 집주인이 반씩내자고 ㅅㅂㄴ 기가차고 어이없어서 일당도 20으로 늘리고 피해보상도 받겠다니까 지들이 피해자인냥 더 화내는데 할말이 사라지더군요 방이 세갠데 한쪽방은 아예쓰질못해서 좁은 방에 두명자는데 옷은 입을것도 없고 ㅜㅜㅜ
아직 더 할 얘기가 있지만 도배하러 와서 보고있어야됩니다 사생활이 사라지니 ... 매일 찾아와서 뭔얘길 하는지 여튼 짜증이 아직도 납니다
또하나
요약
1 집에 물이 샛다
2 도배 세탁 등등 비용이 많이들어 싸움
3 매일 아침저녁찾아와 뭐라한다
4 잠도 제대로 밥도 잘 못먹는다
5 집주인하고 부동산 짜증난딘
하나더 메이커옷들같은 비싼옷을 가져가서 세탁기에 모든옷을 돌려버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