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9살이고 고졸인데 따놓은 자격증도 없고
전문대 다니다가 자퇴했다.
25살 전까지 군대갔다오고 우왕좌왕 알바하고 술쳐먹고 하면서 시간 보내다가
25살 이후로 뭐라도 좀 해야겠다 싶어서 그냥 생산직 이런데 들어갔다.
그런데 최근에 알게된게 텔레마케터이다.
사실 나는 할게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이 나이쳐먹고 대학은 개소리고 하 뭘해먹고 살지 걱정이다...
텔레마케터.... 사회적 인식도 그렇고 이거라도 할까...??
올해 29살이고 고졸인데 따놓은 자격증도 없고
전문대 다니다가 자퇴했다.
25살 전까지 군대갔다오고 우왕좌왕 알바하고 술쳐먹고 하면서 시간 보내다가
25살 이후로 뭐라도 좀 해야겠다 싶어서 그냥 생산직 이런데 들어갔다.
그런데 최근에 알게된게 텔레마케터이다.
사실 나는 할게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이 나이쳐먹고 대학은 개소리고 하 뭘해먹고 살지 걱정이다...
텔레마케터.... 사회적 인식도 그렇고 이거라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