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에서 7개월 근무 중이며 근처에서 자취인 중이므로 알바로 하루살이하고 있는 알바생입니다.
사장님들 매우 좋으신 분이였지만 지금은 당황스러워요.첫번재 사장님은 음식점도 같이하여 매우 바빠지셨지만 그래도 가능한 신경 써주셨으며, 갑작스럽게 피시방을 아시는 분께 인계해주시고? 두번째 사장님과 알바 중입니다.처음이라며 같이 열심히 하자며 하셔서 네ㅎㅎㅎ 하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사장님 이거 뭐야? 하면 아 그거 그거그거에요 하면서 알려드리면서 했어요.
갓 알바할때 사장님은 11월달부터 2달까지 지금 사장님 2달부터 5월달까지네요 해서 총 7개월 째입니다.
이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어느때와 같이 출근한 25일날 사장님이 돈 확인 끝나니 잠시 앉아보라며 니가 언제부터 했지? 라는 말에 11월달에 시작했어요 하니깐. 그래 오래 했네. 5개월 넘었네 하면서 말하시는겁니다.
별로 시급 인상은 기대도 안했고 그냥 ㅎㅎ 네 하니깐 "그래서 말이야 이번 달까지만 하고 관두는게 어떨까?" 라는 말을 해주시는데 네???라고 하니깐 이유를 말해주시더라구요
"우리 피시방이 새로운 물건들이 매번 들여오고 하잖아. 그래서 우리 알바생도 5개월하면 다른 알바생으로 교대하기 위해서 그래 이해해줘"
라고 저가 싫어요 해도 안되는 을이니 어쩔 수 없이 알겠습니다. 하니깐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하시더군요.
사장님 가실때 괜찮아? 괜찮아? 하길래 네 괜찮아요 라며 억지로 웃으면서 사장님 가시고 난 뒤 어쩔 수 없으니 알바천국 가서 알바 확인하는데 24일날에 이미 알바글을 올리셨더라구요 사람 구한다고. 저가 하는 시간대에
보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괜찮냐고 물어보기 전에 제대로 저의 의사를 듣고 글 올려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저 알바하면 열심히 한다는 손님께 들으면서 했으며, 사장님이 제대로 안해주시거나 통보식으로 시간대 바꾸거나 하는 것도 다 알겠다며 해서 그런가 지금 이 상태가 된건지 모르겠지만.. 매우 당황스럽고 어이없습니다.
부디 부탁합니다 사장님. 다음 알바생 구하시면 꼭 말하세요 여기 알바생은 5~6개월만 하면 교대를 위하여 다른 알바를 구해야합니다. 그리고 다시 하시려면 관두고 5개월 후 다시 오세요 라고
꼭 말하시고 알바 구하세요. 구하시고 자르기 한달 전에 말하시지 마시고 꼭 그렇게 말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