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남겨봐요.. 너무답답해서
사건은 이주전쯤 서로 반주조금씩하다 갑자기헤어지자고 싸우게됬어요. 그러다 제가싫다하니 언쟁이 이어지다가 무차별로 맞게됬어요.. 살겠단의지로 경찰에 신고를했고 헤어지고 벌받고 내가 살아갈수있도록 원룸 보증금을 요구했지요.. 하지만 우리가 부유한형편도 아니고 서로 모아놓은 돈도없는상태로 못받겠거니 알아서 해결할려고 생각을 했었지요.. 하루이틀 삼일 방랑생활에 술에만 걸치고 살다가.. 너무 보고싶은 거에요.. 참고참는데 남친쪽에서 새벽에 전화가 와있었어요.. 반가운맘에 전화하니 받질않고.. 다음날 보고싶다고 카톡남기니 읽질않더라구요.. 그런가하고 집에오니.. 아..참고로 그날이후 자긴 본가에 가있는상태죠.. 그런데 집에온거에요.. 자기도술취해서 집에온지도몰랐다고.. 그렇게 또 넘어가다가 친구랑 술먹다 기분이 너무울컥해 살고싶지 않다고 생각이들어 자살까지 결심했어요 나찾으러오라고 죽는다고 땡깡부리다 결국왔고 칼로그을려해도 술기운이라도 무섭고 샤워줄에 목을메도안되어 온갖약들을모아 먹고있는찰라 들어오드라구요 .. 말리지도않고 결국 다토하고.. 죽을꺼라고 울고불고 미안하다 울고..난리를치니 내일얘기하자고 있을테니 자라며 달래더군요.. 그리고 시간지나 고소는 취하하고 얘기좀하자며 이렇게 내가더좋아서안되겠다고.. 나쁜기억을 덮을만큼 좋은기억이많고 헤어지고싶지도 이유도모른다고하니.. 친구집으로 부르더라구요.. 일단 잡자 싶어 가니.. 때린것도잘못이지만 고소한것도잘못이라고.. 한번 손대면 또 댄다고 ..친구들이 저와 오빠만남을반대하며 비참하게 만들더라구요.. 내가 감수하고 이런일있지않도록 노력한다고 울고불고... 너무 말대답도심하고 자주싸우고 한두번도아니라고.. 안된다고... 절망이더군요.. 그상황 남친은 웃으며장난치고있고.. 집에돌아와 혼자 깡술을 먹으면서 일기로 끄적끄적 죽고싶다고.. 유서식으로쓰다가 제가 얘기끊나면 집으로오랬더니 오드라구요.. 유서식 일기도 걸려서 읽고.. 헤어진이유와 만나면 안되는이유를 설명하며 설득하고...안되니 또싸우고.. 막다루더라구요.. 싫다는것만골라서 마음을아프게하고.. 결국 마음없이 관계도가질수있고 한다고.. 전그것마저도 좋다고 괜찮다고..하니.. 그날저녁은 뜨겁게 함께보냈네요..다음날 일어나니..또안된다고 만날라해도 일이너무커져서안된다고 제가잘한다 믿어도 자기손을못믿겠다고.. 우기고우기고 빌고하니.. 이일을아는 주변사람 자기가족들.. 만남을 허락하고 반대안한다면 생각해본다하네요... 그런데 다 반대에요.. 정말 우린 안되는걸까요?? 내일 어머님집가서 얘기하기로했는데.. 제가 안되는인연을 억지로 끌고있는건가요.. 저한텐 친구도없고.. 부모도없고 이사람 하나뿐이거든요.. 이사람마져없으면 정말 안될꺼같은데.. 저렇게헤어지고 싶어하는데 너무.. 제가이기적으로 그런가요.. 어떻게해야할지몰라 의견을듣고자 올려봐요.. 저는 슴여섯 남친은 서른이구요.. 결혼목적하에 가족들도 다알고 허락상태였고..명절때마다 큰집도가구요... 남친외가댁에도 정말 잘하는 상태였어요.. 도와주세요.. 저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지하게 얘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