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레스토랑와서 자녀돈 안내려는 심리궁금
하
|2016.05.29 01:16
조회 169,742 |추천 282
안녕하세요.
바로 본문쓸게요
다름이아니구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일하면서 이해가안되는 일이많지만 그중 제일 이해가 안가는
한가지가있는데요.
아이들 요금을 안내려하는 부모님들!
제가 겪은일중엔.
첫번째.
36개월이 훌쩍넘었지만
우리아이 36개월 안되었어요 ~
하시는분들
두번째.
딱봐도 초등생인데
아직 유치원생이에요
세번째.
우리아이 많이못먹으니 돈받지말아요!
얘가 얼마나 먹는다고 돈을받아요? 하시는분들
첫번째 두번째는 성장과정이 빠른아이들이있을수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전세번째 상황이 제일 이해가 안되요
전그냥 이런일이 많이 일어나서
왜그러는지 정말 궁금해서 글 쓰고 가요.
- 베플ㅇㅇ|2016.05.29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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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볼때마다 억울하다. 나는 등본 들고 다니면서 칼같이 냈는데...생색이 아니라 내는게 정상인데도 저렇게 진상 부리면 안내고 되고... 내는 사람은 뭐야??? 내는 사람 ㅂㅅ 안 만드시려거든 원칙대로 저런 진상들한테도 받으세요.
- 베플ㅇㅇ|2016.05.29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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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돈 때문에 애 앞에서 거짓말 안하는데.. 칼 같이 지켜서 아동 요금도 성인요금 요금으로 바뀌서 내고 그랬는데 나만 그런건가?? 놀라움 애를 왜 거지새끼로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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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음|2016.05.2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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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그러지말고 그런 고객한테 등본 뗘오라고 해요. 또 엄한 애엄마들 맘충으로 몰지 말구요.. 왜 그러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그런 인성을 갖은 그 사람 개인의 문제이죠. 당신이 그런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등존을 요구하지 못하는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