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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에 가서 잇엇던일

대자연 |2008.10.12 20:31
조회 572 |추천 0

안녕하세요 맨날 글만 읽고 뒤로넘기기만 하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오늘부터는 착하게 살려고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잘봐주세요

 

-일기 -  싸이월드 주소 = cyworld.com/ow1027      

 

아 오늘은 너무 한가하다 매일 따분하고 잠이나 자자 하는 마음에 저는 그냥 잠이 들려는 참에(?) 친구들에게 전화와 문자로 테러가 왓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한번도 스파케슬[찜질방] 에 태어나서 한번도 가보지도 않았으니깐 이참에 한번 가보자는 거였지요 그래서 저는 부모님께 허락을 맞고 친구들을 만나러 갑니다. 08/10/11 오후 1시 .... 친구들이랑 만나기로햇어요

그런데  애들이 하는말이

친구1 ) 아나 XX야[이름입니다. 비밀 ㅎ ] 빨랑 안올래 애들 기다리는거 생각안하냐

나 ) 아 ... 좀만 기달 자다 일나서 씻고하는데 얼마나 오래걸리는데

이렇게 전화가 끝난지 1분도 안되서 친구한테 또 전화가 옵니다.

친구2) 아 니 또 어딘데 왜안오는데

나 ) 아 가고있으니깐 기달려 

이렇게 해서 저는 후다닥 약속장소로 갑니다. .... 그런데 아무도 없어요 ... 아....

나 )[ 문자를 보낸다 받는사람 친구1/2] - 이것들아 안오냐

근데 멀리서 오는 친구 2 ...

친구 2) 아 안녕

나 ) 아나 넌또 뭐냐  친구 1) 은 ?

마침 반대편에서 친구 1) 이 옵니다. 아무튼 이렇게 샬라샬라하게 이야기를 햇지요 아니 자기내들이 기다리고잇다고 말을 높일떈 언제고 아무도 없엇어요 지들이 집에서 저한테 안오냐고 전화한거지... 그렇게 저희는 스파(?) 로 향하지않고 피시방을 갔지요   그것도 6시간 ....

친구 3 ) 한테 전화가 옵니다.

친구3 ) 아 미친것들아 안오나  [부산 사람입니다. 사투리는 이해좀 ]

나 ) 아 갈꺠 기달려

그렇게 저희는 또 피시에서 몇십분 뻐기다가 친구 1) 의 집으로 가서 친구 1)의 부모님께 허락을 맞고 스파케슬[찜질방]로 갑니다. 아... 가니깐 너무 당황 스럽더군요 처음 가는 찜질방이라 어떻게해야할지 ...  제친구들은 뭔가 가져가던데 가방을 뒤져보니 먹을꺼 .... 이런 후잡들...

그렇게 저희는가자마자 씻고 놀앗져 씻는데 만 1시간 가까이 .... 역시 목욕탕에선 수영하고 놀아야.... 역시 유치한가 ㅎㅎ... 그렇게 저희들은 목욕을 끝냈죠...그런데 친구3)과 나머지 애들이 저랑 친구1)의 완전 썡판 벗은 나체 사진을 막찍고 ㅡㅡ 이런 ... 아무튼 저희는 옷을 입고 모험을 시작합니다.  66 oc 가 넘는 방에 가서 몇분 뻐기고 ...  섯다[도박의 일종입니다.]해서 지는사람은 아이스방 [온도 12oc ] 에서 얼음 에 얼굴을 10초 대기 그 후로 새벽 1시  저희들은 어린이방에 갑니다. [ 애구 유치해..] 저는 많이 잠온상태라 풀장에서 뻐기지요 그런데 듣도 보지도 못한 잡것들이 ...[미안해... 이렇게 표현하지않으면 속이 안풀릴꺼 같아 ]  와서 막 샬라샬라 라고해서 저는 그냥 친구들 옆으로 갔죠 그리고 잘려고 하는데 갑자기 풀장에 잇는 공들을 다 던지는 거에여 ㅠㅠ 난 다맞고 지들은 좋아 죽고 나중에 보니깐 초4 ~ 6 되는거 같은데... 얼굴은 고2~3 .... 너무 무서웟음 .... 그리고 저희는 놀다가 또 술먹은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같이 놀져 근데 이것이 술먹어서 그런가 날 무시해 ㅡㅡ

아 그렇게 놀고잇는데 갑자기 경비가 떳어요  [저희는 그 사람을 여탕 경비라고  부르죠... 여탕앞에서만 어술렁 거리는게 갑자기 와서 머라고해서 ... 이런 ] 저희는 풀장으로 숨고싶엇지만 아까 여자애들떄문에 숨지 못하고 쫓겨낫죠 그리고 맨위로가서 저희는 먹을것과 잡담을 시작합니다. 처음은 아까 우리를 내쫓은 여탕 경비와 초등학생 여자애들 ... 아.... 그리고 아주 좋은 자리를 발견하게 되어 저는 그위에 드러 눕고 친구들은 먹을것을 사러갑니다. 전 그상태에서 잠을 자죠 ... 그때 친구들이 어떻게 이런 환경에서 잘수가 있냐면서 놀랬다고 하더군요 ...08/10/12 아침 6시40몇분  저는 꺳습니다. 아... 이것들이 5시에 깨워준다면서 그래서 저는 따지려는데 친구들이 자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친구들은 저떄문에 이불을 덮지못하고 그냥 맨땅에서 잔거였어여 ... 그래서 미안해서 이불을 전부 하나 하나 덮어줫는데 ... 그래도 미안하더군요 ... 그런데 저희 인원은 5명 + 술먹고온 친구 1명 + 술먹고온 친구의 여친 으로 7명이 되엇는데 저희 인원중 학생과 술먹고온 친구의 여친이 없어졌어여 그래서 전 둘이 그렇고 그런사이구낰ㅋㅋㅋㅋㅋ 하고 비웃엇고 ... 전또 잤습니다.

아침 7시 20분 저는 알람 시계에 일어납니다. 그리고 또 잘려고합니다.... 그런데 ... 어제의 그 초등학생 여자애들이 막 저희친구들과 재 이름을 막부르더군요 아 짜증나서 .... 아 아무튼 무시하고 또 잡니다. [잠이 많은 학생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 ㅈㅅ] 7시 52~ 59분 사이 친구3) 이 꺠워서 저는 일어 나게 됩니다. 그리고  다같이 목욕하자고 햇죠 그런데 이것들이 지들은 5시에 깨끗한 물에서 시원하게 목욕햇으니 신경꺼라는거에요 .. ㅠㅠㅠ 그래서 전 한놈이라도 안한놈잇는지 알아본 결과 친구1) 이 목욕안해서 패닉상태인체로[자는상태] 제가 목욕탕에 끌고갔습니다. 그리고 또 목욕하는데 1시간 ... 친구  2 / 3 + 술먹고온친구  가... 저희를 보면서 재들 뭐저래 .... 라는 표정으로 쳐다보고는 저희는 바로 집에갑니다.... 그러고보니 주제가 없는 글이네 ?? .... 하하하하하;;;

 

cyworld.com/ow1027  제싸이에요 한번씩 들려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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