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늬?
천우희다!
천우희다!

모를리가 있나 !! 써니에서부터 연기를 너무 잘해서
소름이였던
천우희!! 칸영화제 인터뷰에서 지미추 로미 구두신고
노출 없이도 각선미를 보여줌 +_+

포토콜 행사에서 정말 엄청난 패션감각을 과시함!!
나 정말
이거 보고 천우희 입덕했자나
핑크 수트에 지미추 ROMY 구두로 마무리 ㄷㄷ


레드카펫에서도 역시 지미추 구두로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블랙
패션을 완성!!
연기도 잘하는데 이렇게 옷도 잘입으면 어떻게 ㅠ_ㅠ

때와 장소에 맞게 너무나 옷을 잘입는 천우희
앞으로 더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