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안올것도 나에게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란것도
다 아는데 수시로 확인하는 니 상메 카톡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혹여나 잠시 손에서 폰을 놓은사이
연락이 오진 않을까 라는 생각때문에 잠시도
폰을 못놓을만큼 너의 연락을 간절히 기다려
헤어진지 한달 반 다되가네 벌써 6월이다
널 보낸 4월부터 지금까지 니가 안 그리운적이 없더라
우리 다시 만날수있는거맞제?
점에 의지하기싫은데.. 다들 연락온다 재회한다
그러니까 기다려진다 넌 괜찮나 내가없는하루가
난 아직도 죽겠다 언제쯤 무뎌질련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