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 x승x컷앤컷
4월3일 머리붙였습니다
설명을하자면 저는 1년에 2~3번꼴로 머리붙입니다.
머리붙일때가 되서 네이버에서 이벤트한다길래 서현까지 가서 머리붙이고
서비스도 좋길래 나중에 또 이용해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근데 붙이고나서 집에와서 머리를깜으니 많이 엉키더라고요
7일뒤쯤부터는 머리깜고 자면 아침에 머리가 너무엉켜서
매일 에센스랑 트리트먼트랑 헤어미스트까지 뿌려서 진정시키고 나갑니다
솔직히 에센스랑 트리트먼트 등 계속바르면 머릿결 더 좋아질줄알고 안갔습니다.
(지금까지 여러곳에서 머리붙이면서 이렇게 관리가 힘든건 처음이였어요)
그리고 서현에서 집까지 멀기도 멀어서 가기가 힘들어요
근데 머리붙이고 한달하고 2주뒤인 지금 머리상태 보이십니까?
제가 서현까지가기엔 너무멀어서 다니는 미용실에서 뿌리염색하고 난후입니다.
맨위 설명드렸듯이 1년에 두세번은 붙임머리합니다.
붙임머리하고 뿌리염색 되게많이하고 제가 다니는미용실에서 합니다.
미용사는 안바뀌었고 매번 당담 미용사님이 해줍니다.
매일같이 바르고 빗어대서 머리는 이미 안에 탈모가올거같다고 했고요
머릿결이 너무안좋다고했고 평소랑 똑같이 머리를 말리고나온 후 사진입니다
제가 여기 저기 붙임머리하면서 이렇게 누가쓰다가 뗀 머리붙인 기분은 처음들었고
바로 서현점에연락해서 말했으나 9시퇴근이나 오라고해서 갔습니다.
(갔을당시 9시)
이제부터문제입니다.
저는 솔직히 보상바라고갔습니다.
머리뗄생각도없엇으나 머리가 심하게엉켜 떼야되는 상황이 온거잖아요?
머리떼면서 한달하고 2주동안 머리상태에대해 말했으나
레미모? 라서 그렇다
다른미용실에서 뿌리염색해서그렇다
원래 머릿결마다 상태는 다 다르다
그래요 맞는말인데 레미모라그렇다?
지금까지 같은가격으로 다른대서 했어도 (30만원) 이렇게 엉킴심한데 처음봤고요
다른미용실에서 머리붙이고 염색해도 이런적 단한번도없엇고요
(지금까지 8년넘게 머리붙여왔음)
원래머릿결상태마다 다르다뇨...참 웃음만 나옵니다
무슨 대책도안주고 계속 변명만하다가 나갈때쯤돠니까
머리 땐 가격을 달라고요? 3만원?
어이가없네요. 이런상황에 돈을 내야하냐 라고하니까 돈내야한다고
나중에 머리붙이러오면 그가격 제외시켜준다고..
누가 여기서 머리붙이고싶겟습니까? 이런 수세미털을??
결국 만원돈 택시비내서 머리 얼마못붙이고 강제로 떼고 삼만원도 내고
다시 택시타서 집 왔습니다.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그리고 좀 유명한 미용실인데 (지점이 많아요) 후기글에 항의글쓰니까
제껀 제외하고 다올리더라구요;
좋은건 올리고 나쁜건 걸러내고
이럴때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