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가 오늘 CJ대한통운을 통해 도착했는데...
택배가 도착한다는 문자 하나 없었습니다.
게다가 집 초인종도 누르지 않고 그냥 대문 앞에 버려두고 갔습니다.
얘기로만 들었지 이런 무개념함을 직접 경험해보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P.S. 이 회사에 대해선 예전에도 비슷한 주제로 글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택배가 오늘 CJ대한통운을 통해 도착했는데...
택배가 도착한다는 문자 하나 없었습니다.
게다가 집 초인종도 누르지 않고 그냥 대문 앞에 버려두고 갔습니다.
얘기로만 들었지 이런 무개념함을 직접 경험해보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P.S. 이 회사에 대해선 예전에도 비슷한 주제로 글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