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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 한 달 어떻게하죠?

안녕하세요

 

 

궁금하기도 하고 마음이 답답해서 글 남겨요.

읽어보고 댓글 부탁드립니다.

 

 

20대 중반 여자고 만난지 그렇게 오래 되진 않은 남자친구가 있어요.

기간이 얼마 안되서 그런지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크구요

 

그런데 제가 시간이 생겨서 친구와 둘이서 동남아 배낭여행을 가자고 얘기가 나왔습니다.

 

몇일 전 부터 살짝 살짝 얘기는 했었지만 그때는 그냥 갔다오라고 했다가 가지 말라고 했다가

 

저 같아도 반응이 그럴거 같았어요.

 

그러다 최근 확정이되서 "나 배낭여행 가기로했어. 미안해 부모님과도 얘기 잘 끝냈어"

이렇게 얘기하니 반응이 안좋더라구요...

 

여자 둘이 배낭여행을 간다는 게 위험하다는 건 알고있지만 지금 아니면 갈 기회가 없다고 생각해서

 

꼭 가야한다고 생각이 들다가도 남자친구를 생각하면 가지 말아야하나 이런 생각도 들어요.

 

 

솔직히 고민을 계속 해서 그런지 가고싶은 마음 반 포기하는 마음 반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댓글 부탁드려요.

( 간다고 한다면 남자친구에게 어떻게 얘기해야 걱정을 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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