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났던 여자의 이름은 장미*
나와 만나고 두번째 헤어짐이다.
처음 헤어질 때에는 이전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왔다며 어이없게 차였고,
두번째 이것 저것 하면서 혼자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고 우린 서로 안맞는다며 헤어졌다.
하지만 페북을 보니..나랑 만나던 시간과 전주에서 커피숍 쿼ㄷ라는 곳을 운영하는 사람과 만나고 있는것을 보니 거짓말이네..
페북이 보는것이 아닌데...
나라는 사람을 사랑을 끝까지 가지고 놀았어...
나는 결혼을 전제하로 만났다보니 집 문제로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그녀는 전세가 싫다는 것이다..
이런걸 보면 그여자는 사람의 배경만을 보는걸까?
난 그걸 맞추지 못한 무능력자 여서 그런가보다..
결구 아파트를 매매계약 했지만 뭐 혼자살면 되지!!
그렇다고 그 여자가 가지고 모은게 많은 사람인 것도 아니다.
32살먹고도 카드값이 밀려 수중에 백만원도 못 모아놔서 내게 빌려가는 그런 처지인 사람이다.
이런저런 일이 생겨 빡쳐서 당장갚으라고 했다.
안주길 내심 기대했는데..그래야 귀찮게 할 수 있었을텐데..
너무 화가 치밀어 오르니 나 자신 컨트롤하는것이 힘들다..진정하자..
이 글을 그 여자가 알게되면 약한 여자임을 내 세워 눈물로 거짓말을 할것이다.
그 여자의 이름은 장미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