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편인 남편이랑 평생자기모셔야한다는 시부모님과
6개월간의 갈등끝에 100일된 아이두고 친정에 지낸지
한달넘어가는데요. 별거중인동안 연락이안됩니다.
잠수는아니고 페이스×은 하면서 그냥 제연락을 안받는거구요 결혼생활중 저는 이혼할만큼 잘못한거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못살만큼 하루도빠짐없이 다투고 폭력도오가고 시부모님의 참견과 간섭등등
지옥속에서 겨우 친정부모님이 보고는 절 받아주셨어요
제가 남편한테 좋게 합의보고 아이를위해서 해줄수있는건 다해주겠다고 얘기했는데도 답장없구요
그냥 자기 놀거놀면서일하면서 지내는거같아요
애는 어머님이 봐주시고계시고 소송이혼은 돈도많이들고 좋게 합의이혼하고싶은데 얘기도안통해요 아이있는곳이 4시간넘게떨어져서 중간쯤에서 봤음좋겠다했더니
말도안된다고 더이상 얘기하려하지않습니다.
그냥 보러가면 저한테 애주고 안받으려할텐데 저도 지금아이를 키울능력이 안되고 엄마건강도 안좋으셔서
아이도못보시고 아빠는 그집씨 보기도싫다 반대하십니다 그래서 보러가지도못하는 상황이라 빨리이혼하고
면접교섭을 얻고싶은데 무슨말을해서 카톡을보내도
읽고 답장안합니다. 죄를지은건 그쪽사람들인데
전부다 제가 못살겠다고 나간탓으로 밀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돈주고 소송해야할까요?
아무리 얘기해도 대화가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