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요즘 주근깨 때문에 인생의 회의감을 느껴요..이 주근깨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고민을 아무리해봐도 알 수 없더라구요..
제가 문제일까요?그건 아닌 거 같아요..관리를 아무리 해도썬크림을 아무리 발라도피부체질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연예인들은 주근깨가 거의 없던데그런 체질들만 예뻐질 수 있는건지..
그렇게 고민하던 중검색하다가 주근깨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정말 많더라구요가격도 물론 엄청 싸진 않았지만직장을 다니고 있는 저로써는월급에 일부를 써서 주근깨를 없앤다는 것은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레이저가 바로 없어지긴 하더라구요
제가 가려고하는 피부과가 교대역 근처 ㄱㅎ피부과인데잘 해주시겠죠?
레이저 색소치료 교과서 집필진 선생님도 계시다고 하던데..
주근깨 고민 했었는데다른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