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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사라진이유

이해가안됨... |2016.06.04 21:49
조회 372 |추천 0
제가 너무 당황스러워서 글씁니다
진짜조언이필요합니다
소개받은남자가있었어요
저는27살남자는31살
저는 지방에서 일하고있고(강원도)남자는 대구에서 일을합니다
소개받고 이주정도 잘연락했습니다
세상에 이런남자가 없었습니다
다정함의 극치를 달리고
젠틀하고
꼬박꼬박 뭐한다 알려주고
그리고 이주가 지나고 쉬는날 제가 대구로 갔습니다
그때가 첫만남이었습니다
가서 첫만남은 잘 하고 제가 부산 여행을 계획중이라
둘이 잘 여행했습니다
연인처럼 손잡고 다니고 챙겨주고 사진도 많이 찍고
꼭 오랜연인처럼그렇게 잘 여행을하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날 가기싫다고 엄청 그랬습니다 제가
그러니 차에서 내려서 안아주고 전화할께 이러고 갔습니다
둘이 언제뭐하자뭐하자 하고 6월셋째주에 남자가 제가있는곳으로 오기로했습니다
그러고도 연락을 잘하다가
갑자기 이틀뒤에 연락두절이됬습니다
전화는 안받고, 카톡은 확인하더라구요
정말 갑자기...일상적인말을하다가...
정말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는 정말이남자 놓치고싶지않습니다 그런데 대체왜...사라졌을까요.........
그래서 제가 갔습니다 대구로 대구에서 만나자고하고 갔는데 안나온거있죠...제물건이있어서 가지고 나오라니깐(제가풀어논 팔지를 깜빡하고 차에두고왔어요)택배로 보내준다 자기가 진짜지금나갈상황이아니라며 주소보내라고하고
그래서 제가 나올때까지 기다린다고 하고 기다렸는데 안나왔어요
진짜갑자기 너무 이해가안되요
보통맘에 안들면 안그러잖아요
둘이 여행할때도 치마너무 짧은거아니야~뒤에서 보이면어떻게 이러고 잠잘못잔다고 했다고 잘자게 여행빡시게하자고 이러고
손꼭잡고다니고 가고싶은데 다같이가주고 사진다찍어주고 자기폰으로 찍자니깐 찍고 ...보내주고 ...정말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리고 제가 오빠놓치고 싶지않다며 나는 진짜라고믿었다고 카톡하고 맘편해지면 연락하라고 이제연락안한다고 했습니다 미안하다고 하고

이남자 제가 못잡을까요? 무슨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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