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2살 남자친구와 행복한 연애를 하고있던 25살 여자입니다
8개월을 만나면서 처음과 지금은 많이 변했네요..
같은 서울에 살다 지방에서 일을하게되어 장거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2주에 한번 보는.. 그런 장거리를 하고있죠
주절거리는거 싫어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저는 주말에 쉬는 남자친구를위해 주말엔 저도 일을 쉬는데요.. 그런 남자친구의 눈에는 내가 보이지 않는건지 눈치가 없는건지..푹 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만나도 1년도 만나지않은 연인치고는 관계도 거의 없습니다
제가 밝히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요..
그냥 떨어져있어서 더 애틋하고 그런줄알았는데 매일 저만 보고싶어서 안달난 사람처럼 5시간 거리를 냉큼 달려가곤 했네요..
저를 더이상 좋아하지않은게 아닌지.. 아님 다른여자가 생긴건지 .. 정말 별의별 생각을 다하게 되요..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