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남자친구 출신이 전라도인거 신경 안 썼는데여기저기 인터넷 보니까(섬노예, 신안군 여교사 집단강간 사건)정말 전라도 사람이라 가까이 하다가무슨 큰 봉변당할까봐 걱정도 되고....
특히나 자기 성질나면 전라도 특유의 말투로 협박? 욕 비슷하게 겁박주는 거너무 살벌하고 무서워서 아무래도 이쯤에서 끝내야겠다고..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안전이별 할 수 있을지...
평소 행실보면 저한테 해꼬지할까봐 걱정됩니다....여러분은 전라도 남자 거급적 피하세요..진짜 전라도에서 태어나 쭉 살다가 이주해온 전라도인들은기질, 인성 별로인듯해요.왜 전라도 차별이 생겼는지 알 것 같습니다....여러분은 부디 저처럼 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