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입니다.
첫사랑이었는데 한1년사귀었던 사람이있는데요
어렸을때부터 사랑받아보고싶었고 또 사랑도해보고싶었고 서로가 서로를
좋아한다는게 무슨느낌일지 너무간절해서 영화같은삶이 부러웠습니다
처음.. 나타나준사람이었고 맘이 어느새 그사람에게만 집중되서
즐거움도 그사람때문이었고 행복도 그사람때문이고 슬픔도그사람때문이엇던거같습니다
모든지 다른일엔 관심이없엇고 꼭 나중에 행복하기위하여 돈도 많이벌고싶다생각했고
옆에서 지킬려면 능력이필요할거같아서 노력하려했습니다
생각해보면 많은일들이있었는데 추억은없고 맘상했던기억밖에안남았네요
지금껏 제가 사랑을받은게맞는지 확신할수없다는게 너무 제 자신이 불쌍해집니다
잠시 놀았던거같아요 저는정말 많이 사랑했었지만 이사람은 절 좋아한게아니었나봅니다
우울증이 꽤나심해서 하루하루 정말 힘들게살고있던터에
1년은 행복한시간이었습니다. 같이만있으면 아니떨어져있어도 전혀외롭지않았고
전처럼 몸을못가누지도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느꼈어요 전엔 내가 살가치가있는사람일까했지만
지금은 내가 그래도 행복하기때문에 살아야할이유가생겻다느꼈습니다
그러므로 저에겐 정말 큰의미있는사람이었어요 또 제가 변하게된계기도 마련해준사람이었고
이사람이 위험에 처해있다면 내가 대신 그걸 감당해줄수있겠다는생각까지 했고
진심으로 많이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여태많은 힘든일들이있었는데 보고서 이사람이 절 좋아하는거같지않고
해서 이만 저도 그만좋아하려고합니다. 절 이미 한번 떠낫던사람이거든요
그사람주위엔 남자들이많았으며. 저이외에도 많은사람들과 연락하며지냈었어요
그리고저에겐 별로 아무렇지않아했죠
평소에..잔 거짓말도 심했던사람이고 저에게 조그만것조차 알려주지않고 숨기며
들키면 미안하다 안한다했고 계속그래왔던사람이었고 이젠 뭐,,,
더이상 믿을수없게되어 사랑할수도없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점점 안보며
예전 기억들을지우고살고싶습니다. 다시 맘잡고 제대로살고싶습니다
지금은. 꽤나 멀어진상태인데 지금도 너무힘들고 생각날때면 죽을거같습니다.
정신병걸릴거같은데 이거 어떻하면좋나요 지금은 미움반 원망도증오도있고
좋아하는감정이 다 덮고있는느낌입니다. 아직완전히사라지지않아서 너무힘들어요
차라리 그사람을 제가 너무 싫어했으면좋겠습니다 그게아직은안되네요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릴수있을거라생각하지만 하루하루 생각은 그거뿐이고
다른일상들이 잡히질않아서 몸을못움직이겟고 무기력해져요
...아아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