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덕쑥덕] A양 심한 액취증 남친 불평에 수술대
미녀스타 A양이 심각한 액취증(겨드랑이 냄새)을 없애려 최근 극비리에 수술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수술을 결심하게 된 배경에는 연인의 잠자리 기피가 크게 작용했다.
겨드랑이에서 풍겨오는 냄새를 그 자신도 모를 리 없다. A양은 수술 전까지 늘 ‘고체형 디오더런트’(탈취제)를 휴대하고 다니며 수시로 겨드랑이에 발랐다고 한다. 샤워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다리털을 깎는데 쓰는 ‘여성용 면도기’로 겨드랑이 털을 남김없이 밀어버리는 것이었다.
이렇듯 ‘조심 또 조심’하니 신체상의 은밀한 비밀(?)은 오직 그 자신만 알고있으리라 여겼던 모양이다. 그러나 어느 날 남자친구가 한참을 망설이다 “겨드랑이에서 냄새가 난다”며 고통을 호소했고,이에 그녀는 ‘관리를 열심히 했는데 냄새가 날 리 없다’며 시치미를 뗐다. 급기야 연인은 A양에게 언제 냄새가 나는지 상세하게 털어놓기에 이르렀다.
남자친구는 관계를 갖고 난 이후에 같이 침대에 누워있다 보면 십중팔구 A양의 겨드랑이에서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남자친구는 그 냄새로 인해 A양과의 잠자리가 사랑의 교감이 아닌 ‘스포츠’처럼 느껴진다며 볼멘소리를 했다.
고민 끝에 A양은 결국 액취증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려 수술을 작정했다. 성형외과야 친한 연예인 동료들에게 물어보면 됐지만 액취증 치료는 어디서 해야하는지 도무지 알아낼 방도가 없었다. A양은 남의 일인 척 꾸며 단골 미장원의 헤어디자이너에게 수소문을 했다. A양은 액취증 수술을 할 당시에도 혹여 탄로날까봐 노심초사했다고 한다. 병원측이야 함구하겠지만 그 병원을 들락거리는 환자들의 입까지 막을 순 없는 노릇이었다.
액취증 수술을 한 A양은 그 덕분인지 요즘 연인과 예전과 다름 없는 왕성한 잠자리를 갖고 있다고 한다. A양 주변에선 섣부른 듯 싶지만 연내 결혼까지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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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쉼터' 이용??…같은 병 끙끙
- 서울 강남에는 연예인들이 성욕을 해소하기 위해 즐겨찾는 은밀한 '쉼터'가 있다는군요.
20대 가수 A와 B의 '성병'이 이곳에서도 화제가 됐다고 합니다.
최근 A는 이곳에서 파트너와 함께 목욕을 하며 "자꾸 은밀한 부위에 뭐가 난다"고 상담을 했다는데요.
성병에 걸려 긴급히 치료를 받아야 할 심각한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얼마 후 A와 절친한 친구 B가 이곳에서 하룻밤을 보낸 후 덜컥 성병에 걸렸다는군요.
아무래도 A의 병이 B에게 옮은 것이 아닌가 하는 야릇한 소문이 떠돌고 있습니다.
★ "급해요" 매니저 집 좀 빌려주세요
- 인기가수 C와 D의 섹스 행각이 눈길을 끕니다.
이들은 눈이 맞아 육체의 향연을 즐기고 싶었지만 장소가 문제였습니다.
남들의 눈이 무서워 호텔 등엔 갈 수 없는 급박한(?)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시동이 걸린 이들은 자신들과 절친한 한 매니저에게 그의 집을 빌려 달라고 SOS를 요청했고 결국 그 뜻을 이루었습니다. 게다가 이들은 모 프로그램 녹화를 끝낸 직후 자신들의 밴에서 관계를 가지다 매니저 등 관계자들에 걸려 창피를 당한 적도 있다고 합니다.
★여사장 휴대폰에 톱스타 알몸 떴다
-서울 강남 한 포장마차 여사장의 휴대폰 속 사진이 연예가의 화제입니다.
성격이 화끈하고 시원시원한 것으로 알려진 이 20대 여사장은 김희선을 비롯해 이효리 유리(쿨) 등과 의자매 수준으로 친한데요,
이들은 만나면 서로 폰카로 상대방의 동영상을 찍느라 바쁩니다. 최근 이 여사장이 친한 연예인들과 함께 사우나와 찜질방 등에서 찍은 은밀한 사진이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여사장의 휴대폰 속 사진을 우연히 봤다는 한 매니저는 "톱스타의 알몸 상반신까지 있어 눈이 번쩍 뜨였다"고 말하더군요. 깜짝 놀랄 만한 연예인 사진도 많아 자칫 휴대폰이 분실되기라도 하면 '대형 사고'가 날 것이라고 덧붙이더군요.
★인기 여성 그룹 멤버 E양, 남성 편력 화제
- 여성 그룹 멤버 E양의 남성 편력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양은 몇 년 전 사귀다 헤어진 모 그룹의 F군에게 자신의 '벗은 몸'을 폰카로 찍어 보내는가 하면 끈적끈적한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등 구애를 하고 있다는데요.
F군은 황당하다는 반응입니다. E양은 F군과 사귀던 시절 다른 그룹의 남성 멤버와 양다리를 걸치다 결국 발각돼 헤어지게 됐고, 그 후에도 수많은 연예인들과 끊임없는 염문을 뿌렸습니다. 이렇게 '놀 만큼 논 후'에 또다시 자신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오자 F군은 매니저에게 "도대체 정신이 있는 애인지 없는 애인지 모르겠다"며 하소연을 했다고 하네요.
★유부남 권오중 "난 베드신 선수"
-MBC 드라마 <천생연분>에 출연 중인 배우들의 얽히고 설킨 나이와 상황이 또 다른 화제를 낳고 있다.
황신혜와 베드신을 촬영한 안재욱은 촬영 당시 '총각이라 경험이 없다'며 무척 민망해했는데, 조미령과 노출 장면을 촬영한 권오중은 유부남답게 '아저씨인데 어떠냐'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극중 상황과 전혀 다른 출연진들의 나이도 재미있다. 황신혜의 시어머니로 나오는 금보라가 황신혜와는 63년생으로 동갑이고, 권오중보다 나이가 어린 조미령은 앞으로 권오중보다 나이가 많은 연상·연하 커플로 맺어진다다.
★J- 성형도 궁합이 맞아야한다??
-미녀 탤런트 J가 요즘 주변으로부터 '예뻐졌다. 코 수술한 것 아니냐'는 얘기를 듣고 얼굴이 한층 더 밝아졌다.사실 J는 5년 전에 코를 높이는 성형수술을 받았는데, 반응도 없고 얼굴이 부자연스러운 것 같아 최근 코 안에 넣었던 조형물을 뺐다.그러자 '달라진 코 때문에 예뻐졌다'는 얘기를 자주 듣고 있다.이에 J는 '재미있는 세상이다'며 '성형도 궁합이 맞아야 한다'는 '이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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