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쓰는 글이라 두서없고 맞춤법 문맥 엉터리 개엉터리일겁니다
저는 스물여섯살 제 여자친구는 스물일곱 일년조금 넘게 사귀었고 위기도 있었지만 곱디고운 사랑을하고있습니다
제가 글을쓰는 이유는 제 여자 친구 지인의 행동에 제가 기분이나쁜데 기분을나빠하는내가 이상한건지 지인의행동이 이상한건지 지인도여자친구도 내가이상한사람이라고 몰고가는거같아 여기다 글을씁니다
이야기는 여자친구와만나던 초반으로흘러갑니다
여자친구한테 한세살많던가 하던 대학연구소 선배가있는데 아주친하답니다 만나면 밥사주고 자기는 커피사주고 한다는데 밥은뭐 비싼뷔폐 스테이크 뭐 이런거 사주더라고요 자기는 돈이없어서 얻어먹고 커피사주고 이런식 그래뭐 친한사이라는데 밥먹고할수도있죠 질투는나지만
문제는 이지인은 여자친구생일 발렌타인데이 빼빼로데이 기념일 다챙겨줍니다 축하인사가아니라 비싼선물과함께요
저를 만나면서도 빼빼로챙겨주고 생일에 삼만원짜리 케잌챙겨주고 하덥디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페북이나 인스타에 사진을올리기만하면 댓글을 다는데 댓글이 전부 시비조에요 여자친구는 원래그런다 장난이다 하는데 한번은 여자친구한테 대머리대머리하길래 적당히하시라고 제가 댓글을달아줬습니다
여자친구가 놀래서 저한테 뭐라고하길래 초면에 미안하다고도 했지요 그뒤로 여자친구가 따로만난다하길래 만나는김에 다음에 소개시켜달라 그분한테 나도같이한번 밥한끼하자고 전해봐라 라고했더니 그뒤로 여자친구한테 연락이뜸해지데요 또한번은 여자친구 회식하고 저몰래 집까지 바래다준적도있습니다 여자친구도 저한테 숨겼었고요
내가 싫어할까봐서 말못했다고 하는데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인스티에 셀카를 자주올리는데 올리는족족 시비를걸고 기념일마다 선물을챙겨주는 지인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제가 기분나쁘다고 장난이라도 그렇게댓글달지말라고 기몀일마다 안챙겨줘도된다고 보는나는 불편하고기분나쁘다고하니 그분 본인한테만예민하게 구는거 같다라고 합니다 여자친구도 저만이렇다고하구요 제가이상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