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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만 하는 신입 ㅡㅡ

|2016.06.08 18:23
조회 1,492 |추천 0


회사에 26살 신입이 들어왔어요.
전에 아르바이트로 해봤다길래 해당 일에 배치했어요.

제가 상사임.
근데 진짜 잠잠하나하면 실수를 하네요.ㅡㅡ

입사 한지 일주일에 글을 날려먹음. 한달뒤엔 띄어쓰기 두번함.(저희 일은 맞춤법등이 엄청 중요함) 그외 자잘한 실수들이 잦기에 지적했어요.

죄송하다고 하고 이제잠잠해졌나했는데

삼개월되는 지금 또실수를..ㅡㅡ; 단어를 잘못올렸네요. 나름 해결해본답시고 여기저기 뛰어다녀서 해결은 하긴했던데, 삼개월이 지났는데도 실수를 해서 짜증나네요.

이게 큰실수면 차라리 낫지, 자잘한 실수를 하니까 애가 정신을 놓고사나싶어요. 신중하게 안한다는 거잖아요.

저번에 지나가듯이 이야기하니까, 여러 일이 동시에 진행해야해서 놓쳤나봐요 하던데.

이것저것 시키긴했어요. 근데 하나하나 완벽하게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자잘한 실수가 더짜증남
보니까 덜렁거리는 성격이라 그런 것 같은데...덜렁거리는 성격은 따끔히 말하면 고쳐지나요?

에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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