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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가시는분

박경희 |2016.06.09 20:36
조회 873 |추천 0
터키 패키지 여행가실분은 꼭 읽어보세요.이 상품을 본 고객들이 함께 본 상품 BEST 혹시나 했는데 역시 입니다.비행기가 항공착륙이 지연되어서 거의 30분간 계속 터키를 몇바퀴 돌때 아차 싶었습니다. 설마 동남아시아느낌은 아니겠지 했는데 역시 공항을 빠져 나오는 순간 그때부터 기분이 영 아니더군요.현재 터키는 생각보다 선진국이 아니라는....문제는 현지가이드와 한국인의 태도 그리고 불법으로 상품판매하는 것입니다.얼마나 한국사람들이 많이 소비를 많이 하길래 가는곳마다 한국말을 하더군요.저는  유로를 한국에서 바꾸고 현지에서 가이드가 바꿔준다고 해서 그렇게 믿고 갔습니다.그런데 현지가이드가 난 현금이 없고 카드만 쓰니까 알아서 환전하라고 해서 물가도 몰라서 그랜드 바자르에서 환전했습니다.그랜드바자르 근처에는 환전소가 엄청많았어요.얼마를 환전해야 되는지 몰라서 저는 넉넉하게 리라를 바꾸고 신용카드 쓸 예상을 하고 유로도 많이 갖고 갔습니다.한국사람들이 왠만하면 여행갔다온후에 좋은게 좋은거라고 덮고 가지요.그런데 이건 정말 아닙니다.우리를 완전 무식쟁이로 보고 쇼핑센터를 데리고 가더군요.오픈되어있지않고 2층에 간판도 없이 한국사람만 고객으로 하고 물건을 파는데 거기까지는 좋았어요.기가막힌일이 생겼어요. 터키사람이 한국말로 상품을 설명하는데 버버리 ,가방등등제품남품하는데 로고없이 판다고 하면서 엄청나게 비싸게 팔더군요.당연히 저는 안샀는데 다른 분들은 사시더라구요.이런건 동대문에도 없는것 같던데...이건 불법아니가요?사는사람 파는사람.한국에서는 법에 걸리는거 아닌가요? 거기는 터키라서 법으로 제제가 안되나요?누가봐도 짝퉁인데 그것도 모르고 사시는분들이 많더군요.지금이 성수기 임에도 불구 하고 실제로는 비수기입니다.현재 터키의 사정으로는 간큰 한국 사람들만 관광하러 오고 대만팀은 두어번 본것 같습니다.결국은 한국사람이 "봉"입니다.예전보다 관광객수가 줄어 들어 땡처리 한다고 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터키를 갈것 같지만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그리고 한국인들의 태도. .정말 저도 나이가 먹었지만 무슨 시골에서 처음 비행기 탄것 처럼 시끄럽기도 하고 안아무인으로 질러대고 유적지에서 노래하고 춤을 추고 창피하였습니다.성숙한 어른 임에도 불구하고 남의 나라에서 추한꼴을 보이니 얼마나 그 나라 사람들이 우리를 비웃겠습니까?그리고 젊은 여자분들은 왠만하면 핫팬츠 정말 입지 않았으면 합니다.표적의 대상입니다."나 한국사람이예요" 라고 광고 하는것 같습니다.성폭행이 많답니다.이태리보다 잘생긴 사람 많아요. 현혹되지 마시구요.이쁘다는 말에 넘어가지 마세요.저희가 마지막날  이스탄불에서 관광할때 가까운데서 폭탄테러가 있었는데  한국에 도착해서 알았습니다.얼마나 소름끼치고 떨리던지 펑하는 소리를 다른 투어팀은 들었다고 하더군요.한국사람들이 터키 안가면 상품이 없어질거 알고계시나요? 선택옵션을 미리 받지 않고 나중에 출국전날 돈을 받고 유로없으면 한국돈으로 달라고 하고 그것도 한화를 유로화로 1350원으로 받더군요.어이가 없어서...한국사람을 싸잡아서 무시하고...자유시간에는 다른데 못가게 하고 물건사면 자기가 안내하는곳에서 안사고 왜사냐고하면서 저를 보고 물 흐린다고 말하더군요.그러면서 쇼핑지로 지정한곳은 그냥 대놓고 선전하면서 1시간도 모자라 고객이 다 살때까지 일정을 미루더라도 앉아서 기다립니다.정말 한국인이 맞는지? 터키사람 같았어요.야외식당에서 아직 식사도 안끝났는네 식탁에서 담배를 피우시고~~~~간접흡연투어중에 터키사람들끼리 싸움하는걸 목격했습니다. 그것도 두번씩이나 격렬하게 ..한국에서는 고객이 왕이라고 하는데 터키에서는 안사면 때리기도 하고 팔을 잡습니다.소금호수는 정말 조심하세요. 맞습니다. 저는 두대 팔을 맞아서 무서워서 사진을 대충 찍고 도망나오듯 나왔습니다."왜안사? 왜 그냥가?"그렇게 말합니다.상점주인과 손님이 싸울때 쇠망망이를 들고 휘드르고....해외여행가서 폭탄 맞던지 몽둥이로 맞아서 죽으면 그냥 뉴스에 한줄나오는 일이 벌어질수 있다는 생각에 소름이 끼쳤습니다.다시 한번 공짜로 간다해도 터키사람 "욱"하는게 무서워서 절대 사절 할겁니다.상품 자체는 가격이 터키 물가에비해서  그동안 거품이 아니었나라고 생각합니다.1유로가 리라로 3.3리라 우리나라돈으로 1리라가 400원입니다.참고로 물값이 500cc 2리라 입니다.왠만하면 유로 쓰지 마시고 리라로 바꾸시고 물건을 살때 꼭! 꼭 ! 리라로 사용하시고 그것도 물건값을 절대로 그대로 주지마시고 흥정해서 반으로 뚝 잘라서 부르세요.영어로 해봤자 알아 듣지 못합니다.돈이 없다 아니면 돈이 모자란다고 하시고 비싸서 못사겠다고 한국말로 하면 깍아줍니다.한국사람들이 그들에게는 큰 고객인데도 절대로 친절하지 않습니다이글을 읽는 분들은 꼭 기억하십시요.터키는 유럽이 아닙니다.여행사에서나 가이드는 유럽이라고 계속 강조하던데 네이버에서는 터키가 중동국가로 분류 됩니다.지도를 보시면 알게 됩니다.터키 해외관광객 100%중에  한국인이 90% 인것 같은 저의 개인적인 소견이었습니다.  글로벌 네트워크하나투어 U.S.A하나투어 CHINA하나투어 TAIWAN하나투어 JAPAN하나투어 HONGKONG하나투어 BANGKOK하나투어 New Zealand 패밀리 사이트기업 사이트고려여행사투어팁스웹투어SM면세점하나투어 ITC하나투어제주하나투어비즈니스하나투어유스하나투어리스트CJ월디스하나샵투어마케팅코리아센터마크호텔에이치앤티마케팅공공연수넥스투어티마크호텔하나티앤미디어호텔앤에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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