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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네요.

jh |2016.06.09 21:30
조회 4,539 |추천 12
말하고 싶었어요.
제 진심을요.

당신에게 마음이 가있는 제자신이
낯설기도했지만
부정할순 없더라고요.

항상 당신을 생각했어요.
아침에 눈을 뜰때부터
잠이드는순간까지도.
꿈속에서조차 당신이 보이길 바랬어요.

당신을 좋아했던 마음은 진심이었어요.
이렇게까지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할날이 또 올까요.

보고싶네요.


추천수1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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