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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냄세 맡는 와이프

익명 |2016.06.10 12:13
조회 23,185 |추천 12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남자입니다
오늘 이렇게 글을 끄적이게 된것은
와이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31살 와이프와 동거를 하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둘다 불만없이 알콩달콩 너무 행복하게
잘살고 있습니다.

사이가 좋은 저희는 어느날 약간의
견해의 차이를 느껴서 여러분의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제 와이프는 제 겨드랑이를 좋아합니다.
집착할정도는 아닌데 손을 넣어서 겨드랑이를
만집니다(털이 없습니다)
부드러운 느낌이 너무 좋다면서요

샤워하고 나와서 만지면 문제 없는데
퇴근 했을때도 만집니다;

그.. 자신감이 떨어질때도 만집니다.
사람이기에 땀이 찰때도 있고 냄세가 날때도
있는데 만지고 냄세도 맡습니다.
웃으며 놀리기도 하고요^^;;

와이프는 이게 여자들은 그런사람 많다고
하는데 이거 정상인건가요??

(심각한 상황은 절대 아닙니다^^ 아주 사이좋고 서로 많이 사랑합니다. 2년을 같이 살았는데도 아직도 눈알에 넣고싶을정도입니다.
자고있는거 보며 이뻐서 미칠것 같아요ㅋㅋ)



ps
모바일 글쓰기 진짜힘드네요ㅜ
대충썼으니 이해부탁드립니다

추천수12
반대수14
베플ㅈㄹ|2016.06.10 16:21
남자의 겨드랑이 냄세는 원래 여자가좋아해요 글구잠도잘오는 그런게있데요 사랑도느끼구요 겨드랑이냄세가 그런거에요 사랑을느끼니까 자꾸맡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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