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집회 참 신기하네요
- 양길순 성도 (충남
금산군)
"이 나이 먹도록 하나님을 안 믿었는데 기도받는다고
치료된다냐?""네, 어머니 ! 제가 어머니 위해 기도를 많이 했어요. 금요철야예배 은사집회 때 많은 환자들이 치료받아요. 어머니가 교회 오시면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실 거예요"
저는 치질로 인해 고통스러웠습니다. 올해 1월부터는 심한 하혈로 인해 하루에도 속옷을 서너 번이나 갈아입을 정도였지요. 수술해야만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딸은 이 사실을 알고 저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며 전도했습니다.
지난 2월 24일, 저는 딸(심정주 권사)의 강청에 못 이겨 상경했습니다. 그리고 딸이 하자는 대로 잠자는 시간만 빼고 간증, 찬양, 설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인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지요. 다음날 오전에는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여 이복님 원장님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오후 5시경, GCN을 시청하다가 여느 때처럼 옷을 갈아입기 위해 속옷을 들고 화장실로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속옷이 젖지 않은 것은 물론 치질 꽈리까지도 흔적 없이 사라졌습니다.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그날 밤, 설레는 마음으로 금요철야 1부예배를 드린 후 은사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실 때 저도 아픈 곳에 손을 얹었습니다. 기도받은 뒤, 3년 된 허리통증과 교통사고 후유증까지 치료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상숭배로 인한 불면증과 귀신들에 의한 시달림과 환청까지도 사라졌습니다. 요즈음 저는 천국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사람도 만나주시고 치료하신 사랑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치료의 주님을 만난 후 신앙생활이 더욱 행복해요
- 이민경 자매 (1-1가나안선교회)
이민경
자매 (1-1가나안선교회)이민경 자매는 닛시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타악기 연주를 담당하고 있다.
작년 11월 말, 배가 심하게 뒤틀리며 통증이 밀려왔습니다. 저는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으면 괜찮겠지' 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그 후 한 달 정도는 괜찮았지요. 그런데 다시 통증이 심하자 큰 병원 산부인과에서 검진을 받았습니다.
초음파검사 결과, 난소에 3cm 정도의 혹이 있다고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젊은 사람이 왜 이렇게 몸 관리를 소홀히 했느냐"며 20대 초반 여성에게는 드물게 생기는 혹이라고 하셨지요. 그리고 두 달 뒤 혹이 자라거나 악성으로 판명되면 수술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뒤 저는 잘못을 회개하지 않고 기도만 받으면 낫는다고 생각한 어리석음을 깨우쳤습니다. 이어 하나님을 믿지 않은 가족을 핑계 삼아 세상 것들을 온전히 끊지 못하고, 화평함을 이루지 못한 일, 상대가 나를 이해해주기를 바랐던 이기적인 모습을 발견하고 금식하며 마음 중심에서 회개하였지요.
지난 2월 21일 초음파검사 받기 전날, 저는 작정기도를 하면서 평소보다 더욱 성령 충만한 기도를 했습니다. 그날 밤 '자동응답서비스'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잠을 잤는데 희한한 꿈을 꾸었습니다. 누군가 저희 집 대문을 급하게 두드렸습니다. 낯익은 목소리로 "민경 자매, 당회장님 오셨어요"라고 하였지요. 저는 급히 문밖으로 나갔습니다. 눈부실 만큼 밝은 빛을 보면서 저는 너무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민경 자매 보고 싶어서 왔어요 이제 얼굴 봤으니 갈게요"라고 하시며 저를 꼬옥 안아 주시고 사라지셨습니다.
기도받은
후의무 기록지 : 특이 소견없음
저는 회개한 후 너무도 생생한 꿈을 꾸었기에 치료받았다는 확신을 가지고 병원에 갔습니다. 초음파검사 결과가 나오자 의사 선생님께서 "정말 다행이네요. 난소의 혹이 사라졌네요" 하시는 것이 아닙니까. 얼마나 기뻤는지요. 그 후 저는 설교와 찬송 듣기를 즐겨하고 있습니다. 주님 마음을 하나하나 깨우치며 그 은혜가 임하니 더욱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요. 오직 주님 은혜에 보은하는 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에스토니아에 성령의 불길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 호세 모랄레스 (사업가, 에스토니아 탈린 거주)
저희
부부는 멕시코와 에스토니아 두 국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3년경부터는 아내의 조국인 에스토니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저희는 성령
충만하고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는 교회를 찾았지만 그런 교회를 찾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도움과 축복이 있기를
기도해왔습니다. 외국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이 오셔서 성령을 마음껏 부어주시기를 사모했지요.신앙 성장을 위해 에스토니아를 떠나려고 했으나
사실 저는 성령이 충만한 교회를 찾기 위해 많은 교회를 다녔습니다. 하지만 만족하지 못해 미국으로 떠나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좋은 성도들과 선한 크리스천 가정을 만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미국의 수많은 성도의 지원 속에 에스토니아 선교에 부흥을 가져오기 위해서였지요.
그런데 작년 여름, 사무엘(김순오) 집사 일행을 만났습니다. 제 아들의 이름과 같아서 반가웠는데, 그가 거듭난 크리스천이라는 사실을 알고 너무 기뻐 포옹을 했지요. 알고 보니 10월 30일부터 이틀 동안 열리는 '이재록 목사 초청 에스토니아 연합성회'를 준비하러 온 팀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7년 동안 기도한 응답을 받은 것이라고 확신하며 기뻐했습니다. 이 팀이 연합성회 준비를 위해 장기간 숙박할 곳을 문의하자 저는 임대하기 위해 내놓은 제 아파트에 머물도록 했습니다.
만민중앙교회 선교팀을 만나 성결 복음에 감동을 받고
저는 성회 준비팀과 함께 매일 아침 저희 집에서 기도회를 갖기 시작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매일 3시간씩 손님들을 돌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제게 축복이고 기쁨이었습니다. 그들의 은혜롭고 거룩한 행실을 보면서 마치 천국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 가족의 성결을 위해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이었지요.
저희 부부는 지금까지 TBN과 God's TV를 통해 최고의 목회자들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처럼 완벽하고 깊이 있는 설교, 그리고 거룩한 말씀은 경험하지 못했지요. 성결 복음은 힘이 있고 진실했습니다. 또한 창조주 하나님과 그분의 섭리를 잘 깨우칠 수 있도록 해 줬지요.
이러한 말씀들을 통해 성령이 충만했습니다. 매일 합심하여 한 시간씩 기도하고 영적 교제를 하며 행복하게 성회를 준비했습니다.
에스토니아 연합성회에 참석하여 놀라운 권능의 역사를 체험해
성회를 며칠 앞두고 우리 가족이 이재록 목사님을 만날 때에는 성령의 강한 임재를 체험했습니다. 장모님은 뒤꿈치 통증을 치료받았으며, 기도 멤버인 밀비라는 여 성도님은 청력이 좋아졌습니다. 이 분은 환상의 은사가 있는 분입니다. 보통 어떤 인물에 대해 기도할 때 다양한 모습을 보시곤 하지요. 어느 날 기도 모임 때 이 분이 "이재록 목사님의 나무는 하늘 끝까지 닿았고 그 뿌리는 땅 끝까지 뻗었으며, 주변에 수많은 천사와 주님이 함께하신다"고 성령이 충만하여 간증한 적이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목사님이 우리 에스토니아까지 오셔서 이틀간 성회를 인도하신 것입니다. 설교 후 단에서만 기도해 주셔도 휠체어에서 일어나고 시력이 회복되며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는 모습은 놀라운 광경이었습니다. 마음을 다한 사랑과 헌신, 충성, 그리고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시는 모습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와 더불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호칭에 대한 정확한 가르침 또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예수'와 '예수 그리스도'의 차이점에 대한 것은 어느 곳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특별한 내용이었지요. 왜냐하면 특히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지저스(Jesus)라는 이름이 너무 흔한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십자가 지시기 전의 호칭(마 1:21)이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할 때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말씀은 너무도 지당한 말씀이었지요. 지금 이 내용을 쓰는 이 순간에도 저는 성령의 감동 속에 울고 있습니다.
책자, 방송을 통해 에스토니아에 타오르는 성령의 불길
저희는 이 목사님의 저서들(십자가의 도, 나의 삶 나의 신앙, 천국 등)을 장려하면서 그 현명한 가르침 안에서 밤낮으로 기도하며 주님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저서들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임을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많은 은혜를 받고 있지요. 뿐만 아니라 매주 주일 아침 8시에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주일 저녁예배를 함께 드리고 있습니다.
연합성회 이후, 여러 지역과 심지어 섬에서 온 사람들 총 100여 명이 모여 여섯 차례 성공적인 기도모임을 가졌습니다. 이 모임을 통해 많은 치유의 역사와 기이한 일이 나타납니다. 특히, 여섯 번째 모임은 연합성회 장소에서 있었는데 황금빛이 내리는 표적이 나타나 여 성도님들의 손이 금색 종이처럼 보일 정도였습니다. 모두들 기뻐하였지요. 이 모임은 노르웨이에서 온 토르비욘(Thorbjorn) 목사님이 인도했습니다.
이제 에스토니아는 이전과 같지 않습니다. 성령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기도 멤버들은 합법적이고 공식적인 국제기독공동체(Global Christian Community)를 만들어 해외교류 및 기독교 행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떨기나무 불꽃'(The Burning Bush)이라는 단체도 조직했습니다. 이 단체는 국내 기독업무를 위한 것으로 기도모임, 성경공부, 교육, 성회, 상담, 노인보호, 마약중독, 복지 등 다양한 주요 업무를 담당합니다. 궁극적인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것입니다. 또한 마약갱생원을 운영하는 마트 바히라 목사님과 협력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알코올, 마약중독, 성적 범죄 등 죄의 노예에서 벗어나 주님께로 돌아올 것을 확신합니다. 저희는 계속해 이러한 모임들을 가지면서 조직의 기반을 다지고 에스토니아 부흥 운동에 힘쓸 것입니다.
만민중앙교회 선교팀을 보내주시고 에스토니아에 성령의 불길이 타오르게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연합성회 준비를 위한 기도회 후, 호세 모랄레스 성도(의자 오른쪽)가 현지 목회자와 성도들, 선교팀과 함께했다. 거봉 포도알 아기,이제는20살 청년이 되어...............
많은 성도에게 거봉 포도 간증으로 기억되고 있는 이정택 형제는 올해 스무 살이 됐다.
- 송애미 집사
"아가야! 왜 그래! 아가야!"1996년 무더위가 채 가시지 않은 어느 초가을 오후, 아들 정택이가 태어난 지 약 2개월이 되었을 때의 일입니다.
시누이는 거봉 포도 한 알을 정택이의 입가에 대어 그 즙을 입술에 적셔 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기가 옹알이를 하면서 포도알이 입 안으로 미끄러지듯이 쏙 들어가더니 순간 아기의 얼굴이 새파랗게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식도로 넘어가야 할 포도알이 그만 기도(氣道)로 흡입되고 만 것입니다.
거봉 포도알이 기도로 흡입되어
"언니! 언니! 정택이가 이상해요!"
황급히 부르는 시누이의 목소리에 놀라 허둥지둥 옆방에서 뛰어나와 보니 조금 전만 해도 잘 놀고 있던 아기가 당장 숨이 넘어갈 것같이 깔딱깔딱하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놀랐지만 오직 아기를 살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재빨리 아기를 거꾸로 들고 등을 두드렸습니다. 그러나 포도알이 나오기는커녕 오히려 피가 흘러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당황한 저와 시누이는 허겁지겁 아기를 들쳐업고 집 근처 H 병원으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 저녁이라 전문의는 모두 퇴근하고 인턴과 레지던트만 근무하고 있었는데, 아기가 너무 심각한 상태라 받아 주기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비교적 큰 병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소아용 호흡기 확장 기구조차도 갖추어져 있지 않았으며, 빈 병실도 없었기 때문에 결국 다른 큰 병원을 찾아 나설 수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막막한 상황이었으나 이대로 아기를 죽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저는 당시 제약회사에 근무하던 남편에게 급히 연락하여 자초지종을 설명하였습니다. 남편이 여기저기 수소문한 끝에 다행히 B 병원 중환자실에 아기를 입원시킬 수 있었습니다. 안도의 숨을 내쉰 것도 잠시, 검진 결과는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포도알이 벌써 한쪽 폐에 들어갔기 때문에 피가 고여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다른 한쪽 폐가 비대해져 호흡이 곤란할 정도가 되었으니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게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속수무책으로 아기는 죽어만 가고
그 때 저희 부부는 이 상황을 잘 넘기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할 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아기는 상태가 호전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눈의 망막이 말라 가면서 점점 의식을 잃어 가는데 담당 의사는 그저 속수무책이라고 할 뿐이었습니다.
새벽 6시가 되면서 급기야 산소마스크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였고 결국 호흡은 중단이 되고 말았습니다. 충격요법으로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였지만 이것도 잠시뿐, 채 30분을 버티지 못하고 심장이 또 멈추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모습을 차마 보고 있을 수 없어 병실 밖으로 나와 버렸습니다.
남편도 이를 보다 못해 B 병원 중환자실에 아기를 의사들에게 맡긴 채로 나와서 평소 알고 지내던 의사들과 직장 동료들을 수소문해 서울대병원, 중앙병원, 삼성의료원 등 우리나라에서 이름 있다는 병원은 다 찾아다녔습니다.
결국 다음 날 아침 9시가 되어서야 비로소 삼성의료원에서 조건부로 입원 허락을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조건부란 다름 아닌 아기의 생사 여부에 관해서는 책임을 질 수 없다는 것이었지요. 그 당시는 너무나 절박한 상황에서 별다른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아기를 받아 주는 것만으로도 그저 감지덕지할 뿐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아기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각오로 삼성의료원으로 옮길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아기가 입원해 있던 B 병원 소아과 과장은 다른 병원으로 옮겨 봐야 상태가 더욱 악화될 뿐이라고 하면서 아기를 이송시키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혹시나 하는 실낱같은 기대를 가지고 삼성의료원으로 옮겼습니다. 응급처치를 하고 낮 12시가 훨씬 넘어서야 아기를 중환자실에 입원시킬 수 있었습니다. 담당 의사는 저희 부부와 면담을 하면서 아기의 심한 탈수현상으로 혈관을 찾지 못하여 주사를 놓을 수 없고, 너무 어려서 수술도 할 수 없으니 살 가망성이 거의 없다고 했습니다.
살 가망성이 없다니 어찌해야 좋을까
그 후 우여곡절 끝에 3시간 만에 혈관 세 개를 찾게 되었고, 링게르 주사를 놓을 수 있게 되자 의사들은 상태가 호전되면 기관지 내시경을 통해 폐 속을 보고 포도알을 뽑아내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시술방법 또한 50% 정도의 위험 부담이 있다면서 수술 여부를 결정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아기의 생사가 달려 있는 일이니 정말 어찌해야 좋을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고, 참으로 벼랑 끝에 서 있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사태가 이렇게 되자 안절부절 못하던 저희에게 시누이가 담대하게 말하기를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믿음으로 기도를 받으면 치료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 저희 부부는 반신반의했지만, 워낙 다급한 상황이라 시누이의 말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시누이는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전도사님께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고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했습니다. 전화 통화를 마친 시누이는 아기를 대신해서 믿음으로 「음성전화 사서함」을 통해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찾으며 회개하고 금식하니
그런데 신기하게도 환자기도를 받고 난 후부터 불안감이 조금씩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후에 도착한 전도사님은 아기가 있는 중환자실로 들어가 기도를 해 주고 나오시면서 하나님을 떠난 삶을 살았기 때문에 지킴을 받지 못한 것이라며 이제부터라도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듣고 난 저희 부부는 회개와 감사의 눈물로 울음바다를 이루었습니다.
시누이는 3일 금식을 하며 하나님께 은혜를 구했고, 저희 부부도 「음성전화 사서함」을 통해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으면서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이 때부터 아기는 점점 생기를 되찾아 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누이의 금식과 기도를 기뻐 받으시고 놀라운 치료의 역사를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정말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저희 부부는 점점 믿음이 생겨 더욱 간절히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그러자 아기의 건강은 더욱 빠른 속도로 회복되었고 담당 의사들조차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하면서 매우 놀라워했습니다.
그 당시 남편은 3일 금식을 하고 있었는데, 이 금식이 끝날 무렵 담당 의사로부터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기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입원 1주일 만에 죽을 수밖에 없었던 아기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생명에 전혀 지장이 없는 상태로 회복되었으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폐 속에 있던 포도씨까지도 녹이신 하나님
저희 부부는 아기가 퇴원한 후에도 믿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병원에서 가져온 약을 전혀 복용시키지 않았습니다. 생명을 건져 주신 하나님께서 온전히 치료해 주실 것을 믿고 오직 전능자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겼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믿음의 행함을 기뻐하시고 신속하게 치료의 역사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며칠 후 사람으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뇌에 이상이 있어 혹 산다고 해도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없다던 아기가 뇌 검사 결과 정상으로 판명되었으며, 폐 속에 있던 포도씨까지도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는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전능자 하나님께서는 폐 속에 있던 포도씨까지도 성령의 불로 녹여 주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지켜보던 담당 의사들은 믿을 수 없다는 듯이 고개만 갸우뚱할 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상한 갈대도 꺾지 않으시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아니하시는 놀라운 사랑으로 저희 가정을 지키시고 참된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 후 저희 부부는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여 예배를 드리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직접 들으니 말할 수 없는 기쁨과 감사가 넘쳐났습니다. 또한 성도들의 환하고 웃음 가득한 얼굴을 보며 다시 한번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아이를 통한 이 시험이 저희 부부에게는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는 귀한 계기가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이제 더욱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쁜 숙녀가 된 기적의 소녀!
한국에서 한 기도로 살아난 파키스탄 소녀, 13년이 지난 지금은.. - 세리쉬 신시아 (파키스탄 라호르 만민교회)
세리쉬 신시아 (파키스탄 라호르 만민교회)
① 대장 폐쇄에 셀리악 질환까지 겹쳐 수술해도 소생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고통스러워하는 신시아.
②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신시아 사진에 손을 얹고 기도하고 있다.
③ 치료받은 후 가족과 함께한 신시아.
④ 건강하게 자란 신시아는 현재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있다. 요한복음 4장을 보면, 한 신하가 죽음 직전에 있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 예수님을 청한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직접 그 아들이 있는 곳으로 가지 않으시고 그 자리에서 말씀하심으로 살려내셨다.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권능의 역사를 변함없이 베풀고 계신다. 선교신문 만민뉴스 500호 발간을 기념하여 이재록 목사의 시공을 초월한 기도를 통해 파키스탄에서 죽어 가던 소녀가 살아나 변화된 삶을 소개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기적의 소녀 "신시아"
7살에 체중 11kg, 수술해도 소생 가능성이 희박했으나
1999년 6월 중순의 일이다. 무더운 여름날 밤, 7살 여자 아이(세리쉬 신시아)가 구토를 했다. 그녀의 아버지 윌슨 존 길 목사(라호르 만민교회 담임)가 기도해 주자 나아지는가 싶더니 설사로 이어졌다. 시간이 흐를수록 악화되면서 대변의 색깔이 초록색을 띠었고 혈변이 나왔다. 급기야는 대변을 볼 수 없었다. 복부는 부어올랐고 그녀는 큰 고통을 호소했다.
급히 라시드병원으로 옮겨졌다. 여러 검사 결과, 대장 폐쇄에 셀리악 질환(보리 등에 함유된 단백질인 글루텐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소장을 손상시키는 유전질환)까지 겹쳐 극도로 위험한 상태였다. 의사는 수술하지 않으면 살 가망이 없다고 했다. 또한 몸무게가 11kg밖에 안 되는 심각한 상황이니 수술해도 생명이 위태롭다고 했다.
하지만 주님 안에서는 소망이 있었다. 윌슨 존 길 목사는 그 동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권능을 보아왔기에 '그분께 기도받으면 딸이 나으리라'는 믿음이 왔다.
이재록 목사님께 사진 위에 기도를 받고 3일 만에 퇴원하여
이에 죽어 가는 딸 신시아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큰 딸 마리아에게 주며 부탁했다. 때마침 마리아는 신앙을 키우고 한국어도 공부할 겸 한국 방문을 앞두고 있었다. 한국에 도착한 마리아는 동생 신시아의 사진을 들고 이재록 목사에게 갔다.
1999년 7월 23일, 한국시간으로 밤 10시 50분경의 일이다. 금요철야예배 직전에 기도를 받았는데 동일한 시간(파키스탄 현지는 7시 50분경, 당시 서머타임 적용)에 신시아가 급속히 치료되기 시작했다. 의사들도 놀라워했다.
급기야 한 달 넘도록 입원해 있으면서 죽음의 위기에 놓였던 그녀가 기도받은 지 3일 만에 퇴원할 수 있었다. 할렐루야!
그녀는 하루가 다르게 건강을 회복했다. 9월 9일, 마침 파키스탄 선교를 위해 온 대전만민교회 담임 교역자인 길태식 목사가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다시 한 번 기도해 주니 신사아는 혼자서도 걸을 수 있게 됐다.
'기적의 소녀'라 불리는 신시아
그 후 그녀는 병원이나 약을 의존해 본 적 없이 건강하다. 신시아는 현지에서 '기적의 소녀'라 불린다. 그녀의 아버지는 고백한다.
"신시아가 기적적으로 살아난 후 우리 교회는 급속하게 부흥했습니다. 우리 가족과 성도들은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를 해 주신 당회장님께 감사해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람 당회장님을 이 땅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신시아는 가족과 성도들로부터 자신이 어떻게 치료받았는지 그 과정을 여러 번 들었다. 이것은 그녀의 신앙 성장에 밑거름이 됐다. 새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은혜를 갚는 사람이 되고자 결심했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뵙고 감사의 인사를 드릴 그날을 간절히 소망하며 지낸다.
그녀는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을 통해 이 목사의 설교와 간증, 찬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믿음을 키우고 있다. 특히, '십자가의 도'(구원의 도가 자세히 담긴 설교)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다. 한때는 매우 내성적이었지만 이제는 예배 및 교회 행사 시 특송과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또한 '만민뉴스'를 즐겨보며 매일 기도를 쉬지 않는다고 한다.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전하는 의사가 되고자
신시아에게는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확실한 비전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전하는 의사가 되는 것이다. 이 꿈을 갖게 된 계기가 있다. 2005년도에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주최로 인도 첸나이에서 제2회 국제기독의학콘퍼런스가 열리기 전의 일이다.
그녀의 아버지가 신시아 치료를 담당했던 의사와 함께 이 콘퍼런스에 참석하여 하나님의 권능을 알리고자 했다. 하지만 무슬림이었던 담당 의사는 그 제안을 거절했다. 이 사실을 안 신시아는 '의사가 되어 WCDN 콘퍼런스에서 수많은 의사에게 하나님의 권능을 알리리라'고 다짐했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그녀는 국제 공통언어인 영어를 열심히 공부했다. 이제는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한다. 또한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엘리트 대학(Defence Degree College for Women)에 입학해 의학을 전공하고 있다. 현재 예비 의과 2학년이다.
그녀는 고백한다. "제가 새 생명을 얻은 지 13년이 됐지만 이 일을 생각할 때마다 제 믿음과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의사가 되어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전하는 산 증인이 되겠습니다."
신시아를 통해 하나님의 권능이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길 소망하며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린다.

"하나님이 저를 살려 주셨어요"
여해동 형제 (중1선교회)
제가
살아 있다는 사실이 참 신기합니다. 교통사고로 머리를 심하게 다쳐 많은 피를 흘려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지요.
수술 후 의식이 돌아왔을 때에 저는 눈물 흘리며 회개했습니다. 엄마 말씀을 잘 안 듣고, 학원에 결석하며, 저녁예배
시간에는 제대로 예배를 드리지 않고 잤던 일 등 잘못한 일들이 생각났습니다.
병원에 있는 동안 제 신앙은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누나가 MP3에 우리 교회 예능팀들의 찬양과 당회장님 설교를 담아주었습니다. 저는 매일 그것을 즐겨 들으며 많은 은혜를 받았고, 신앙이
자라났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저를 대신해 당회장님께 기도를 몇 차례 받아주셨지요. 기도받을 때마다 몸이 좋아져 신속히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건강해진 저는 최근에 의사인 아빠를 따라 호주에서 열린 '국제 기독의학 콘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아빠가 27개국에서
참가한 220여 명의 의사들에게 저를 소개하셨고, 저는 영어로 간증했습니다. 그분들은 힘찬 박수로 저를 격려해 주셨지요. 정말 가슴이
뿌듯했습니다.
이처럼 축복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저는 더욱 주님을 닮아 가며 치료해 주신 하나님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또한 당회장님과 함께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에 가기를
소망합니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
“천국의 언어로 된 음악과 글씨!”
아브래시아 마카래토샤(아버지는 사랑이시라)
“창세 이후로 처음 공개된 천국의 글씨!!!”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