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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없이는 못보는 소개팅 후기

ㅇㅇ |2016.06.11 09:35
조회 33,102 |추천 52
추천수52
반대수1
베플|2016.06.12 03:07
엄마는 아들의 소개팅 성공 여부가 중요하지않고 집구석에만 쳐박혀서 살던애가 소개팅 나간다는 그 자체가 자랑스러운건데 뭘 결과에 집착하냐 그냥 노력했는데 잘안됐어 라고 말하면 될 것을 엄마 마음을 몰라도 너무 모르네
베플에휴|2016.06.12 02:51
냉정히 생각해보면 당연한 결과임. 갑자기 꾸미려고 하니까 자신의 스타일도 없는거고 그래서 이성에게 매력적이지않은거임... 이번 기회로 다시 방에 들어가지말고 조금씩 꾸미고 변화했으면 싶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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