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사람과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일상얘기들로 수다를떨고
혹은 새로운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고...
혹은
너와 밥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일상얘기를 너와 나누고
너의 감정 나의 감정을 서로 공유하고
너와 서로 사랑을 하고...
...
나는 너였으면 좋겠어...
나는 그래....
너는 어떻니...?
혹시 후회중이라면 연락 줄래?
혹시 후회중인데 연락하기가 너무 힘들다면...
내가 너에게 용기냈던 것처럼
너도 한번만 용기 내주면 안될까??
그러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