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을 처음 이용해봐서 어떻게 글을 시작해야할지조차 모르겟네요 , 제가 여기와서 글을 끄적이는 이유도 제 주위사람들에게 고민상담을 해봐도 다수의 의견을 너무 듣고싶어요
저랑 저 남자친구는 얼마가지 못한 118일째 연애중입니다
하지만 이 118일동안 너무 많은 일이잇어 고민이되고 신중해지네요
처음 남자친구를 만나게된게 2월 첫주에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 되어 2.16일 연애를 시작하게 되엇어요
잘 사귀다 제가 질투도 많고 그래서 제 남자친구가 처음 여자랑 엮인일에 큰일도 아니지만 엄청 과민반응을 하고 헤어지자고 말하고 술을 먹고 후회햇습니다 그러고 다시사귀며 이러한 일들이 많이 반복 되가면서 제마음이 점점 커져가고잇엇나봐요. 제남자친구는 페이스북 모든분들은 모르시겟지만 대부분 한번정도는 들어보신 글쓰는 페이지 글쟁입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예쁜말도 너무 많이 해주며 누가봐도 이쁘게 연애중입니다 하지만 제 남자친구가 화가나면 저가 항상 미안하다하고 부여잡아서 그런건진 모르겟지만 상처받는말을 마음대로 던지긴해요 , 남자친구랑 저랑 일주일에 한번은 꼭 술을 같이 먹는편인데 그때 마다 힘든거 얘기 하며 풀고 지내요 근데 몇일전부터 제남자친구가 이전에 저한테햇던 모진말 , 모진행동 들이 자꾸 떠오르며 눈에 귀에 밟히기 시작해요 . 제남자친구가 이때까지 다헤어지자 한걸 전 자존심 다 버려가며 잡아서 그런건진 몰라도 제 소중함을 못느끼는거같아요 그래서 저도 너무 지치고 제 소중함을 쫌 느껴줫으면 좋겟어서 헤어지자고 말하고싶어요 제가 놓기엔 후회할거같고 제가 잡고잇자니 힘이드네요 너무
두서없이 말해서 글이 잘 읽힐진 모르겟지만 제가 이상황에 어떠한 결정을 내려야 제 남자친구가 저의 소중함을 알게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