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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 부담된다?

5월5일 친척누나 회사에 동생분을 생각지도 못한 소개를 받고 3번쨰 만남에  사귀게 되었는데요..

얘는 둔해서 좋아하는 감정이나 사랑해지는 감정가튼게 느리데서  그렇게 말해주더라고요.

제가  금사빠라고 해야 할까요..?? 이아이를 너무 아껴주고 금방 사랑에 빠지고 

너무 많이 잘해줫거든요.

 

카톡으로  대화하며 서로 보고싶다. 하트와, 이모티콘 등등.. 애정표현도 서로 많이 하고

여자가 먼저 보고싶다.우리 언제 볼까 이런말 많이 하고.. 데이트후 공원에 주차하고 차안애서

커피마시며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몇번 이렇게 데이트를 하며 어느날 제가 여친입술에 뽀뽀후

키스도 했거던요..   처음 키스할때 우리 아직 만난지도 얼마 안됫는데 이러는게 부담이 된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그후  데이트 후에는  집에  보내는데 차에서 내릴때마다 먼저 뽀뽀해달라고

입술도 내밀고  그러더라구요. 전 그런 여친 모습에 점점 빠져들었는데..

 

6월 4.5.6 황금 연휴가 있어서  저는 곡성 시골에 할아버지,할머니 뵈러 갈생각했죠.

여자친구도 월래 집이 여수라서  인천에서 자취하는 데

최근에 해외여행다녀와 부모님 선물도 줄겸 가치 내려갔습니다.

내려갈때 차안에서도 한손은 여친손잡구 한손은 운전대 잡고 하며 스킨쉽도 많이 하고

분위기도 좋고 그날 저녁엔 여수에 밤바다 보고 데이트후애는 여수부모님 집에도 대려다주고.

여친을 보낼떄도  먼저 입술 내밀더라구요 그래서  뽀뽀도 해주고 보냈습니다..

전 여수에서 혼자서 숙박하고 다음날 아침 일찍 시골로 갔고..

5일날  시골집 들러따가 오후2시쯤 전 다시 서울로 가는데..

여친이 전화 오더니 7월1주나 2주  1박2일로 놀러가자는 연락을 하더라고요.. 물론 둘이가는건

아니고 친척누나 커플과 우리커플.여자2명다 알고있는 지인들과 예정

5일에 여친은 여수에있는 친구들과 밤새도록 술먹고 6일에는 인천에 혼자 왔서요..

문제는 7일에 이별 통보를 하더라고요..

전 그날 저녁에 여친님을 볼려고 잔득 기대하고있었는데 갑작스래 전라도광주 급 출장이 생기는바람에 여친님은 어쩔수없이 카톡으로 이별통보를 하는데

 

본인은 오빠가 좋은데...오빠를 만나면 좋아지고 편안해야하는데 자꾸 볼수록 부담이 된다네요.

오빠가 좋은오빠로만 생각하고있고 남자로는 안보인다...

그래서 오빠랑 좋은오빠 좋은동생으로만 지내고싶다..

 

왜 갑자기 저러는 걸까요????? 5일날 여수에서 친구들과 밤새도록 술먹으면서 친구들이

저에 대한 안좋게 이야기를 여친에게 해서 얘가 마음이 한순간에 바낀걸까요??

 

전 이 얘가 지금도 생각도 나고 보고싶은데..

정말 좋은오빠 좋은동생으로 유지를 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기억속에서 지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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