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9:9 ~ 13}
주품이 큐티 ^ ^
[천국을 잇는 믿음의 도화선]
https://youtu.be/yxrUOgAbxMo
카보드 2016 6 12
우리 교회 성가대입니다. ^ ^
저희가 산에서 내려 올 때에 예수께서 경계하시되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10.저희가 이 말씀을 마음에 두며 서로 문의하되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무엇일까 하고
11.이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12.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거니와 어찌 인자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많은 고난을 받고 멸시를 당하리라 하였느냐
13.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가 왔으되 기록된 바와 같이 사람들이 임의로 대우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원어사전:
엘리야: Hliva"(2243, 엘리아스)
엘리아 Elijah (인)
엘리아스는 히브리어 구약성경에 엘리야후와 엘리야로 나타나며, 그 의미는 '여호와는 엘, 즉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를 의미한다.
마 11:14("너희가 즐겨 받을진대")은 이 해석이 새롭고 이례적인 해석이 었음을 나타낸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죄 없는 엘리야가 직접적으로 육신을 다시 입고 오지는 않을 것이나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는 그 약속은 성취되었음을 의 미했다. 또한 예수께서 정치적 또는 국가적 의미에서 회복하신 것이 아니라 종교적 의미에서 회개와 용서를 통하여 회복하신 것을 의미했다. 게다가 예수께서는 자신의 운명이 세례 요한의 운명에서 예시되어 있음을 보았다(막 9:13). 초대 교회는 예수님의 이 견해를 받아들여 예수님이 메시야이심을 고백했다(막 1:2 눅 1:16 아하; 눅 1:76).
# 예수님은 산을 내려 오신후 오히려 역설적으로 자신을 지금은 알리지 말고 믿음의 도화선인 줄기만 가지고 알리지 말라 합니다. 그건 왜일까요?
예수님의 기적을 십자가에 돌아 가시기 전까지 모두에게 알리지 말라하는 이유는 자명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한 대속의 사역을 위한 것입니다. 먼저 고난을 받으시고 부활의 영광을 아무리 누려도 상관은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능력이 만천하에 알려질 때 심지어는 유대인 로마인에게 까지 인기를 누리고 세상의 왕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세상의 왕이 되면 뭐 합니까 인류의 대속의 십자가를 지지 않으시고 자기 백성을 죄악 가운데 지옥을 가게 되는 되요 그러므로 예수님은 한없이 인기 없는 종으로 은근한 시기의 대상으로만 보여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예수님은 만인에게 확실하지 않은 희미한 메시야로만 보여야만 합니다. 확실한 메시야일 때 유대인도 주님을 십자가에 메달지는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철저히 종이 되는 겸손을 위하여 자신의 위대한 신분을 감추고 자신의 제자들에게만 알리고 계십니다. 그러나 제자들에게 알리는 이유는 모든 사역을 완성하신 후 주님을 잘 알지 못한 유대인과 로마인과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주님을 바로 알리어 구원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 제자들에게는 바로 알리십니다. 바로 다이나마이트의 도와선 같이 제자들에게는 믿음의 심지를 살리십니다.
제자들에게 바로 알리시는 그 믿음의 도화선을 알아 봅시다.
11 절에 메시야가 오시기전 엘리야가 먼저 온다고 합니다. 그 유대인이 말한 엘리야는 바로 말라기의 이 구절을 의미합니다.
말라기 4장
5.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6.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구약에 엘리야가 있는데 신약에 엘리야가 왜 또 옵니까 바로 그 엘리야는 유사성을 의미 합니다. 구약의 엘리야가 아합과 이세벨에게 고난을 받은거처럼 세례요한은 헤롯과 헤로디아에게 고난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세례요한을 바로 그 엘리야로 바로 알았다면 예언은 응하지 않을 것이며 세례요한을 우상화 영웅시 하고 주님의 영광을 다 빼앗아 갈지 모를 일입니다. 예수님도 자신을 낮추시고 아버지의 영광과 나라를 위해 십자가의 겸손을 받아 들이십니다.
그러나 믿음의 도화선을 끊어 버리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의 믿음을 끊어 버리고 자신을 우상시하는 것입니다. 사이비나 거짓 선지자는 항상 자신의 높음을 자랑합니다. 사람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나라를 모독 합니다. 살아 생전에 김일성은 자신의 업적과 모든 거짓을 동원해 사람을 죽이고 구름을 타고 다닌다든지 축지법을 동원 했다든지 알리어 모든 사람의 영광을 독차지 합니다. 마귀가 살인과 거짓의 아비라 하였듯이 마귀의 자식이기 때문입니다. 살아 생전에 모든 억지 행복을 누리는 것이 마귀 자식의 특징입니다.
김일성 사이비 종교집단은 세계적인 골치덩어리입니다. 피폐한 민족이 불쌍해 돈을 지원하면 세계를 위협하는 핵을 만들고 도와주지 않으면 사랑이 없다 느껴지고 전쟁 위협을 여전히 합니다. 남쪽도 핵을 만들면 도미노 현상으로 일본도 핵을 만들고 군국주의 일본이 다시 살아나면 핵으로 공격 당한 미국을 위협하고 다시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를 위협할 것입니다. 그래서 남쪽도 핵을 만들 수 없고 핵이 없는 남한을 북한은 만만하게 볼 것이고 참으로 난감한 민족으로 북한은 남아 있습니다.
그 핵으로 중국과 일본을 위협하여 남한을 보호해 준다고 생각하는 낙천주의도 생각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대부분의 무기가 남한을 향하고 서로 체제가 다르며 김일성 우상숭배는 분명 사탄주의며 최악의 기독교 핍박국이기 때문입니다. 항상 그들은 남한도 김일성 우상숭배주의로 무력통일을 꿈꾸고 있습니다. 너무나 복합 미묘한 국제적 역학 관계는 하나님만이 풀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난감한 세상은 어쩜 하나님만을 꿈꾸어 소망하고 하나님 나라만을 바라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땅을 소망하여 자기의 인기와 부를 자랑하지 말고 자신의 겸손과 나눔을 실천하며 자기 선행을 감추는 자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모든 소망은 하나님 나라에 두어야 함이 참지혜일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라는 믿음을 이용하여 자신을 우상화 명예를 쌓는 종교주의를 경계해야 겠습니다. 자기 남편이 전혀 자질도 없고 소명도 없는데 목사 시켜서 사람을 억지로 만들겠다는 종교주의 자기 가장을 목사님 시켜서 자기 가장의 수치를 억지로 미화 시키려는 종교주의는 하나님 나라를 모독하는 것입니다. 스게와의 일곱 아들이 종교주의로 하나님 이름 팔아 먹으려다 망신을 당하고 했던 거처럼 이 땅의 명예를 위해 자신이 높아지려고 오히려 종교를 이용해 먹는 부끄러운 일은 없어야 겠습니다.
어느 연예인이 남편 사람 만들고 과거 죄를 씻는 다고 목사 억지로 시켰다가 망하고 하는 일이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 합니다. 음식의 똥파리 하나가 신성한 음식을 모두 더럽히듯이 그 신앙계까지 같이 모독하는 일 같습니다. 세습의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능력도 안되는 아들 이 땅의 자기 가문의 명예와 영광을 위해 높은 자리 앉히려다 망하는 모습이 종종 있습니다. 그러지 않은 경우도 더 많을 수 있기에 함부로 더 이야기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북한의 3대 세습같은 경우는 확실하기에 말할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거짓 우상 숭배로 계속 무능한 세습을 할지 망하기는 시간 문제일 것입니다.
자질도 안되면서 로또가 되고 유명한 사람이 되는 것 다 우상숭배입니다. 그 받은 능력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하고 감당하지 못하고 타락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함부로 그들을 오히려 죽이고 마는 명예를 주지 않습니다. 그 명예로 모두 주님께 돌릴 수 있는 사람에게만 허락이 되며 또한 그런 자질이 있어도 주지 아니함은 이 땅은 겸손과 고난 속에 하나님을 향한 소망과 믿음이 더욱 자라기 때문입니다.
영광의 주인 당신께서도 당신의 십자가를 지시며 사람의 영광을 포기 하시었습니다. 하물며 인간이겠습니까 자신의 사람들을 통한 영광을 포기하는 자기부인하는 모습이 우리에게 있어야 겠습니다. 나는 없고 하나님만 있는 그리고 종교주의를 이용한 나는 있고 하나님은 없는도 아닌 진실한 하나님의 낮고 겸손한 청지기의 삶만이 남도록 예수님의 우리를 향한 기록서에 진실로 이 자녀는 하나님의 자녀 이었다는 기록이 남기를 모두에게 축복해 봅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이 땅의 것만 있고 하나님 나라의 것은 없는 소망없는 삶이 아닌 이 땅의 낮아 지심 속에 주님의 높아지심이 있는 하늘 나라에 소망과 보화와 보석을 쌓는 삶이 되어 지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에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해 자기 명예를 쌓은 거짓된 종교주의를 배격하고 진실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하옵시며 예수님의 겸손을 닮아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의 복잡미묘한 나라간의 관계에 평화를 주옵시고 전혀 변화 될거 같지 않은 북한에도 복음의 영화로움이 활짝 피어 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김일성 교만주의 우상에서 벗어나 진리안에 자유를 누리는 북한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북한에도 거리마다 기쁨으로 참자유의 하나님 찬송소리 울려나게 하여 주옵소서 온세상 거리마다 계곡마다 찬송소리 기쁨으로 울려나게 하옵소서 이 땅의 복락의 유혹 속에 벗어나게 하여 주옵시고 겸손한 주님의 청지기로 주님을 향한 소망이 더 깊어만 높아만 가게 하여 주옵소서 엘리야의 뜻이 여호와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란 뜻을 가지듯 우리도 엘리야와 같이 여호와 하나님을 바로 증거하여 승리하는 삶 살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4RcOSgbD0mU?list=RD4RcOSgbD0mU
마커스 - 거리마다 기쁨으로 (Official)
라이브
거리마다 기쁨으로
춤을 추게 하시고
주의 백성 기도할 때
이 땅 회복하소서
십자가 앞에 행할 때
주의 빛 비추시고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주 영광 채우소서
산 위에서 계곡까지
우리 찬양 울리네
하늘에서 열방까지
우리 노래 가득하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