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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유부남

익명 |2016.06.13 00:23
조회 3,038 |추천 0
안지는 얼마안댓지만 서로호감을 가지며 만나던 남자가잇엇습니다.사귀자고 말만 안했을뿐 사귀는사이정도였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시로 전화하고 잠들기전까지 영상통화하면서 잠이들고 아침마다 제가 모닝콜해주고 뽀뽀며 키스며 잠자리까지 가졋습니다. 제 친구들에게도 인사도 하러오는 사람이였습니다그리고 제가 한번은 물어봣습니다 왜사귀자 안하냐고 자기는 사람을 볼때 길게 보고 판단하는편이라해서 신중한 사람이구나 싶어서 기다려주기로 햇습니다. 그러다 페북하던중 그사람을 찾게되엇고 들어가보니 태어난지 얼마안댄 아기까지있는 애아빠였습니다. 저는 너무 심장떨리고 믿을수가 없어 저나해서 물어보니 처음에는 아니라고 잡아떼더니 결국 인정하더라구여 미안하다고 가지고 놀생각은 아니엇는데 만나다보니 자기도 모르게 이지경까지 왓다고 그러더군요.. 왜하필 유부남인지.. 살인자엿어도 갠찮고 강간범이였어도 그사람이엇다면 갠참ㅎ앗는데 유부남은 제가 어떻게 할수없자나요.. 이미 저는 그사람을 많이 좋아하는데 정답은 정해져잇는데 그사람이 만나자고하면 만날거 같아요 ㅠㅠ 이러면 안대는거 아는데 제마음이 지금그래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여 .. 저만 이대로 조용히 사라지면 대는거 아는데 그러고싶지않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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