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2살의연하다
2년반을 함께살아왔다
한번씩 일때문에 떨어지게되는데
이번에는 마지막으로 좀 멀리오게되었다
늘 통화가 카톡 뿐이 할수가없다
너무 멀리 있어서
몇일전 폰에있는 엔드라이브를 남자친구꺼를 들어가
보니 충격적이다 여자랑 관계하는과정들이
사진이 저장되어있다
그걸본순간은 몸이 굳었다 배신감때문인지
그사진을본 현실이받아들이기가 싫은건지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혔다
남친이 일어날때 까지 기다렸다
사진의대해서 설명할수있게...
중간껀다 짜르고 남친이 일어나서 연락올때
사진을보냈더니
인정을한다.... 내가하자는데로한다고
나는 믿음이 깨졌기때문에 둘이 만나는건 불가능
하다는 생각은들지만
내가 더 많이 사랑하는지 그거조차도 용서가 됬다
헤어지기싫다... 넘어가자 ...
그러면서 나는 상처박힌 하루를 2주넘게 살고잇다
나도 봐줬으니 그 일에 대해서 잊고 시작하자라고
중간은 생략
오늘도 연락을 하다가 좀 서운해서
서운한티내면서 연락을 하는데 참고있던
화가터졌는지 남친이 이제는 욕까지하고
그만하자고한다....
그럼에도 나는 달래주고 풀어줬다 헤어지기가싫어서
티맥스 사주기로한거 때문에 나를만나나 싶기도해고
나는 그사람보다 내가 더 많이 그사람을 사랑하는거같다
글이글어질까봐 대충 적어봤어요
포인트만적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