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외국에 사는 흔녀야 어차피 익명이니깐 편하게 말할게 조금 길어도 읽어줘!^^
난 남친이랑 헤어진지 1년 4개월 정도 됐는데 내 첫사랑이니깐 정말 너무 힘들더라고 삶에 의욕도 없어지고 세상이 그냥 갑자기 없어졌으면 끝났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깐 괜찮아 지더라고!! 그 아이가 추천해줬던 좋아했던 직접 불러줬던 노래를 들으면 생각나고 울고 정말 많이 운거같아. 우린 헤어져도 가끔은 연락을했어 그러다가 이 친구가 잠시 한국에 가고 어떻게하다가 연락이 끊겼어 근데 여기서 가장 짜증나고 미운건 우리가 헤어지고 내가 처음으로 살면서 가족들 외에 학업적으로 힘들일을 말한게 이 친구였고그 친구가 정말 잘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옆에서 하소연들어주겠다고 힘들때마다 말하라고 약속한게 가장 짜증이나 차라리 그냥 떠나지 왜 이런 말들을 하고간건지...
그래도 이젠 이 친구가 다른 여자가 있다고 생각해도 가슴 아프고 그렇지않아 그니깐 너희도 헤어지고 괜찮은거깉으면 그 싱대방이 다른 여친이 생긴걸 생각하도 괜찮으면 이제 괜찮은거도 아직 가슴이 아프거나 빠르게 뛴다면 아직 상처가 아물진않은걸거야 ^^
빨리 다른 사람을 만나서 치료회복을 하던지 시간이 해결하던지 둘중하나지 뭐 너희도 힘내!! 헤어졌다고 너무 슬픈노래들 듣지마! 정말 더 슬퍼져 신나는노래도 안 땡기는거 아는데 그래도 노력해봐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