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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터진 묻지마폭행 사건

ㅇㅇ |2016.06.13 09:52
조회 25,203 |추천 88
추천수88
반대수1
베플솔직한세상|2016.06.13 23:06
여자라서가 아니라 약한 상대를 찾은 것이다 경주 사건도 강남 사건도 만약 여자가 목적이었고 여혐을 만방에 알리고 싶었다면 청와대로 가면 된다 거기엔 대한민국 사람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여자가 살고 있으니까 하지만 그러지 않았고 사람이 몇 안되는 곳이 아니라 사람이 굉장히 많은 장소에서 가장 약해 보이는 사람을 찾은 것이다 만약 화장실에 "홀리 홈"이나 "론다 로우지"가 있었다면 범행을 실행하러 들어갔을까? 여자가 포인트가 아니라 약함이 포인트다 청와대로 가지 않은 이유도 그것이다 그리고 권력자들은 이것을 끝없는 분열 작전으로 이용하려 한다 만약 다 양보해서 여혐문제라면 차별금지법을 통과하면 된다 박근혜 정부야 뭐하니? ---------- http://pann.nate.com/talk/3319959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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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하하|2016.06.13 18:38
짱개ㅆㄲ네
베플무섭다|2016.06.13 10:42
정말 무섭네요...진짜 무섭네요...별 미친@@ ...얼마나 놀라셨을까?? 얼른 추스르고 일어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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