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은 아는지 모르지만, 대부분 남자가 있는 회사에 여직원 들어오면
성폭행까지 아니라도 술 먹어여서 원나잇할까? 궁리한다.
이런 관행이 이어질 수 있는 건 여성의 미온적인 태도가 한몫한다.
여성 스스로 여성 인권을 강화시킬 필요 있다.
모든 문화는 교감이지, 단절이 아니다.
여성들도 알고 있을 거라 본다.
대학가나, 회사에서
남성들이 여대생이나, 여직원에게 술 먹어여서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마음은 강하다.
여성들도 알지?
그래서 못 이기는 척 남자가 하자는 데로 한다.
왜? 성욕은 숨길 수 없다.
근데 여기서 문제는,
저렇게 술 먹고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며 따라가기 때문에
남성 입장에서는 정말 원나잇 생각이 없는 여성에게도 계속 시도를 하고,
그게 안 되면 성폭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안 그래도 술 먹으면, 모든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남성에게
술 먹는 중에도 남성에게 호감 있다는 식의 표현을 안 하는 게 좋다.
이게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