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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딩이가....

딩이 |2004.01.15 15:03
조회 139 |추천 0

간만에 친구들에게 쭈욱~~ 문자 보냈뜸돠

(친구보다는 언니,오빠들이랑 더 잘 널아서 친구 몇 엄찌만 ㅜ.ㅜ)

"나 대빵 우울해.. 누가 문자로 날 좀 웃겨줘봐~" 라고

그랬더니 그중 반은 씹히구 ㅋㅋ 그래두 그중 반은 연락옴돠

ㅎㅎㅎ 기특한 것들..

그 중 젤루 웃긴게.. 마데카솔 야그.. 다 아시죠?

"마데카솔로 사람 죽이는법.. 똥꼬에바른다.. 새살이 솔솔 돋아난다.. 똥꼬가 막힌다.. 죽는다 " 이거.

ㅋㅋㅋ 배 잡습니다..

그 담에 맘에 든거

"사랑한다!!!! 죽을때까지..." ㅋㅋㅋ 이거는 얼굴에 미소가 번지게 하더이다 ㅋㅋㅋ

그래서 그 순간이나마 행복할수 있었습니당. ^^

님들두 함.. 해보세용 ~~~~~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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